문소리·김혜옥 따뜻한 생명나눔 동행
문소리·김혜옥 따뜻한 생명나눔 동행
  • 이혜조 기자
  • 승인 2010.06.1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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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BR>
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B>


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

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B>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BR>
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B>


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

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B>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BR>
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B>


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

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B>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BR>
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B>


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

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B>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BR>
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B>


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

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B>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BR>
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B>


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

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B>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BR>
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B>


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

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B>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BR>
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B>


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

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B>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BR>
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B>


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

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B>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BR>
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B>


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

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 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 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 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 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 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 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 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 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 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 생명나눔실천본부 10일 동대 일산병원 ‘솜 희망음악회’문소리 홍보대사 위촉, 김혜옥 일면 스님과 떡돌리며 환자 위로불자연예인인 영화배우 문소리와 탤런트 김혜옥씨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0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2010 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이진호 원장, 홍보대사 탤런트 김혜옥 씨, 영화배우 문소리 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명이 동참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이사장 일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며,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 이 자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자리고 되고, 여유로운 마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진호 원장은 “환자와 환자가족들,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의료진들도 환자와 가족들을 친가족처럼 여겨 더욱 진료에 성심을 다해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을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원 스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연화원 수화사랑 합창단의 수화공연, 어린이와 부다나라 중창단의 합창, 가수 송봉주, 김세화 씨의 노래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음악회 시작에 앞서 영화배우 문소리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환자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일면 스님이 수여한 위촉장을 받은 문소리 씨는 “아직도 주위에 장기기증이 자기한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일이거나 자기의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홍보대사로서 그런 오해를 바로 잡아주고, 내 생명이 꺼져갈 때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근 임신소식을 알려온 문소리 씨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어서인지 저에게도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아기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문소리 씨는 이 자리에서 뇌사시 장기기증과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신청서도 작성, 오블레스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다.환자지원금 전달식은 5월 치료비지원 선정환자 김미숙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BBS ‘거룩한 만남’ 선정환자인 황선동씨에게 8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음악회를 기념해 화농성 척추염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인 송운 스님(경기도 하남 용담사)에게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음악회가 끝난 후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김혜옥 씨가 소아병동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혜옥씨는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아이를 달래고 간호하던 어머니를 격려하는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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