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응 스님 "한국 불교의 꿈 계속될 것"

조계종 교육원장 10년 소임 놓고 다시 해인사 주지로

  • 삼보 2019-09-19 17:02:20

    우리나라 불교가 말법이다
    저런자가 승려라니
    불자님들 정신차리세요신고 | 삭제

    • 수준미달 2019-08-27 17:58:27

      음주희롱 참회는 기본이고
      네 수준에서 치적이라고 자랑질하고 까부는 교육개혁 조용히 들여다 봐라
      그건 개혁도 아니고 정비도 아니다 커리만 화려할뿐 종단을 세우는 일과는 되레 독약 어니냐 선방 중들이 못나 무사히 퇴임한거 감사히 여기고... 불교를 어설픈 철학판으로 도배질하려는게 네 의도인가본데
      입 다물고 있기가 참 고통스럽다신고 | 삭제

      • 아양승 2019-08-26 02:27:07

        도박승 은처승 룸싸롱승 성폭행승 가짜학력승 삼보정재 횡령승 연애승 모두 총무원장 교육원장 종회의장 본사 주지 요직에 다 있는 그랜드슬램 땡중 전성시대. 이제 재가 승가 모두 포기한건지 모르는건지 아무 말도 없구나. 이쯤되면 막 가는거지. 산중에서는 방장자리 두고 암투가 벌어지고 방부와 해제비에 길들여진 앉은뱅이들은 돌아앉아 쳐졸기 바쁘고 에라이 가사입은 도적놈들아.신고 | 삭제

        • 고불총리 돌박사 2019-08-23 19:39:29

          어디 혀능이 만 그러간디?
          더 난놈도 있지 조계종 다 털어도 이놈은 못따라가
          자기 은사도 뭔일인지 꼼짝 못한다니
          진짜 아껴서 그런것인지 약점 잡혀 꼼짝 못하는것인지신고 | 삭제

          • 숨은 발톱찾기 2019-08-22 13:12:05

            감추고있는 땡중들 발톱관리 잘하소신고 | 삭제

            • 심마담 2019-08-22 02:52:05

              검찰 조사도 안받고 종단도 눈감고 귀닫으니 슬그머니 다시 해인사 주지. 대구 단란주점 마담들이 축하연을 준비중이라 하오. 영계들로 줄 세워서 골라 드시면 됩니다. 왕년에 같이 술마시고 날라서 이마 쫙 찢은 돌중도 꼭 부르시오. 그 때 최고의 콤비들이었잖소. 주지 학장 강사 재무. 다시 옛날처럼 즐거운 날이 시작되었소. 서울은 눈이 많아 거시기했으니까. 아무튼 축하하오. 늘 하던대로 멋지게 돈뿌리며 해피하시길. 조계종은 먹고 튀는놈이 장땡. 어차피 망해가는 불교 마지막은 화려하게 불태우시라. 현응당 화이팅.신고 | 삭제

              • 사이비승 현응 2019-08-21 15:44:55

                권력승 가림막이승
                불자속임승
                주지육림승
                은페막장승
                불교망조승.
                현응.사이비승신고 | 삭제

                • 위선자들 2019-08-20 20:49:29

                  훌륭한.스님도 많이 계시리라 믿습니다만
                  중이 못할짓 하고도 뻔뻔하게 거짓의 가면을 쓰고 중노릇 하는거 보면 불쌍하게 생각해야되는건지
                  편하게 돈 벌려는 욕심 때문이겠지만. . .신고 | 삭제

                  • 혀능아 ! 2019-08-20 19:18:48

                    주지육림하고 개육원장하고 또 주지육림하느냐?
                    삼천포가서 쳐 마시고 오다 죽다 살고, 대구 유흥가에 소문도 뚜루루하게 쳐 마시고 성매매 모텔출입도 많이도 했더라. 네놈이 오리발전문인건 안다만 오래 못간다.신고 | 삭제

                    • 시님요 2019-08-20 16:02:02

                      어서오이소!
                      대구 유흥업 살리주이소.
                      우리 가게는 다국적미녀 항시대기!
                      양주1병에 기본 안주3
                      69,000원에 모시께예!
                      기다리고 있으께예.신고 | 삭제

                       1 | 2 | 3 
                      최근 인기기사
                      "이미 떳떳하게 밝혀, 젊은 비구
                      육문 스님 측 호법부에 본각 스님
                      명진 스님 “2008년 이후 조계
                      “국고보조금으로 달력 만들어 사찰
                      억대 횡령 혐의 지홍 스님, 1심
                      대선 후보 선호도 3위 조국 등극
                      전국비구니회 제12대 회장에 본각
                      입법부가 사법부 수장 불신임하나
                      [풍경한담] 비구니회장 후보들,
                      조계종 제8대 교육원장에 진우 스
                      불교저널 휴심정 황혜성가의 식문화 지화자 가톨릭프레스 오마이뉴스 진흙속의 연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편번호 0306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5길 29 | TEL (02) 734-7336 | FAX (02) 6280-2551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9.17. | 발행일 2006년1월 21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석만
                      대표 : 이석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불교닷컴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08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