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결탁은 거짓…악성매체 게시도 금지”

법원 “조계종이 불교닷컴·불교포커스 인격·명예 크게 훼손”

  •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9-03-08 12:33:59

    제목) 슈뢰딩거와 바스는 빛의 질량이 10^-41 kg이라고 논문을 썼다.(나는 빛의 질량이 약 10^-36 kg이라고 이론적으로 구했음)

    여기서 빛의 관성 질량(m)은 10^-41 kg이라고 슈뢰딩거와 바스가 논문을 썼습니다. <슈뢰딩거의 삶>(사이언스북스,1997년에 출판)이라는 책에 나왔죠.

    제가 1998년쯤에 발견한 바로는 빛의 질량은 약 10^-36 kg(공학용계산기로 소수점이하 9번째자리까지 구했음)이 나왔고 빛의 에너지는 약 10^-19 J(줄) 빛의 운동량(p=mc)과 빛의 가속도(a)도 구했습니다. 빛의 힘인신고 | 삭제

    • 제3 요나의 표적 2019-03-08 12:30:19

      만일 강병균 수학교수님과 박형주 수학교수님등등이 논문<데카르트 좌표계를 적용한 60도의 3등분 작도에 관하여>를 검증했다면 60도의 3등분 작도가 가능함을 인정했을 것입니다.

      모눈종이에다 x축과 y축을 그리고 원점에서 컴퍼스로 90도를 3등분 작도한 다음에 90도를 3등분 작도한 방법과 동일하게 60도를 3등분 작도를 하면 됩니다. 수학계의 노벨상인 아벨상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필즈상은 제가 76년생(용띠)이라서 안되죠. 참고로 저는 아마추어 물리학자(크리스천)입니다.신고 | 삭제

      • 한국인 연구자 2019-03-08 12:25:09

        제목) 현대물리학 침몰하다.(특수상대론,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호킹 복사,초끈이론,빅뱅이론,허블 법칙,급팽창 우주론,우주의 가속팽창,진화설etc)

        세상의 학문(과학,물리학)은 거짓이었습니다. 노래가사(노래 제목: 세상은 요지경, "짜가가 판친다")처럼 가짜가 판을 치고 있었죠.

        타이타닉의 침몰은 비극이었지만 현대물리학의 침몰은 비극은 아니고 과학의 진보(Progress of Science)가 될 것입니다. 타이타닉이 침몰할 때 마르코니의 무선전신으로 SOS(모스 부호)를 해서 어느정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독일인신고 | 삭제

        • 한국인 연구자 2019-03-08 12:21:26

          제목) '한국은 언제 노벨과학상을 받을 것인가?'라고 강연한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마스카와 도시히데

          시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등등에서 현대물리학을 10년이상 독학해서 이론물리학 논문 10 여편과 수학논문 1편(논문 제목: 데카르트 좌표계를 적용한 60도의 3등분 작도에 관하여)을 완성했고 일본의 교토대학교 유카와 이론물리연구소에 1998년쯤에 물리학 논문 2편(일본어로 번역)을 국제우편으로 보낸 적이 있습니다. 회신은 없었으나 반송되지 않은 것으로 봐서 긍정적인 반응을 했다고 추측합니다. 일본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신고 | 삭제

          • 빌립(장로교) 2019-02-25 20:47:49

            제목) 요한 계시록 17장과 18장에 나오는 짐승(적그리스도666) 위에 탄 여자(음녀)는 바티칸(로마 카톨릭)을 의미하는가?

            공중권세를 가진 멸망의 아들 적그리스도(666,세계 대통령)와 손을 잡는 바티칸(로마 카톨릭)이 나오는 책이 있는데 바티칸이 히틀러와 손을 잡았듯이 미래에 짐승(적그리스도,666)과 일곱 언덕이 있는 도시(city) 여자(바티칸,음녀)가 손을 잡는다고 했죠. 나중에 공중권세를 가진 적그리스도(666,짐승)가 바티칸을 버린다고 했죠. 히틀러가 그랬듯이요.

            책<짐승 위에 탄 여자>(로마 가톨릭 교회와 종말)신고 | 삭제

            •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9-02-25 20:47:06

              제목) 윤회설에 의문,사람들이 죽고나서 소,돼지,닭등등으로 태어나면 사람들이 잡아 먹는다. 죄를 짓게 되므로 불자들은 육식을 하면 안된다.

              윤회설에 대해서 의문이 있어서요. 사람들이 죽고나서 소나 돼지 닭,양등등으로 태어나면 사람들이 잡아 먹을텐데요. 육도 윤회때문에 가축들을 잡아 먹는 죄를 짓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불교를 믿는 불자들은 고기와 생선등등 육식을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신고 | 삭제

              • 크리스천(요나의 표적) 2019-02-23 20:20:07

                제목) 노아의 대홍수이전에는 달이 안보였을 것이다.

                창세기에 나오는 궁창(수증기층)이 비가 되어서 노아의 대홍수가 일어났는데 궁창이 있었을 때는 태양빛을 거의 반사시켜서 물의 증발률이 거의 0에 가까웠을 것입니다. 따라서 비가 내리지 않았겠죠. 날씨는 서늘했고 지구의 평균기온은 현재보다는 훨씬 낮았을 것입니다. 왜 사람들이 노아가 비가 내린다는 것을 무시한 이유가 있었던거죠.

                궁창의 두께와 지구의 평균기온은 관계가 있으므로 궁창의 두께를 통해서 지구의 평균기온을 알 수 있거나 반대로 지구의 평균기온을 통해서 궁창의 두께를 알 수신고 | 삭제

                • 크리스천(내일 주일) 2019-02-23 20:17:31

                  제목) 논문<하위헌스(호이겐스)의 진자를 이용한 운동에너지식 E=mv^2의 증명에 관하여>(노벨 물리학상에 도전했지만 내려놓음, 책<내려놓음>과 책<더 내려놓음>이 있음)

                  논문<하위헌스(호이겐스)의 진자를 이용한 운동에너지식 E=mv^2의 증명에 관하여>를 통해서 운동에너지식이 E=(1/2)mv^2이 아니라 E=mv^2이 됨을 증명했습니다. 2003년 9월에 이론물리학 논문을 완성했다고 기억됩니다.신고 | 삭제

                  • 맥스웰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 2019-02-23 20:14:12

                    제목) 양자역학의 문제점은 전자의 속도가 양자화(불연속적)된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옳았다.

                    만일 양자역학이 옳다면 전자의 속도(v)는 양자화되어야 하죠. 다시 말해서 전자의 속도가 불연속적인 값을 가진다는 것이죠. 그러나 전자의 속도는 연속적인 값을 가질 수 있죠.

                    물질파(드 브로이파)의 파장(람다 λ)은 λ=h/(mv) 여기서 mv는 운동량p임 mv=p

                    만일 양자역학이 옳다면 물질파의 파장(λ)은 양자화되어야 하죠.
                    그러나 전자의 파장은 연속적인 값과 불연속적인 값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죠. 연속적인 값이 불연속적인 값신고 | 삭제

                    •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 2019-02-23 20:12:49

                      제목) 노벨 화학상 받은 日(일본) 샐러리맨 신화 다나카 고이치 ···“ 연구개발·산업발전 이끄는 힘은 호기심 ”

                      “ 한국인 연구자가 5년 후 10년 후에 뭔가 엄청난 것을 발견하거나 개발했다는 뉴스가 나올 것으로 봐요. ”

                      다나카 고이치가 속한 144년(2019년 현재)이 넘은 역사를 가진 일본 교토에 있는 중견기업 시마즈(島津) 제작소(1875년에 회사 창립,종업원 약 9900 여명)는 지난해(2003년)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책<멋지다 다나카> 책<작업복을 입고 노벨상을 탄 아저씨> 책<다나카 고이치,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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