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십갑자' 총무원장, '종헌종법' 원로의장

태고종 기해년 신년법어 신년사, 태고종 종정 스님은 '남 기쁘게' 강조

  • 거짓된 삶은 사는 사람들 2019-01-04 23:47:34

    2019년도 태고종 종단지 한국불교신문사는
    사람이 바꿔도 또 한사람에 꼭두각시가 되버리는 한심한 작태를 보여주는군요

    머라도 얻어볼가 불나방처럼 달려들고 있는 행태가 정말 가관이고
    하다 하다 안되니까
    자격도 없는 사람들로 태고종 총무원을 어지럽게 하고
    머리에 감투좋아하는 사람들은 뻔이 알면서 머 이상황이 잘못되도
    감투는 얻고 이름은 얻었으니까 적당히 하는척하자
    이런 마인드에 사람이 득실거리는

    종단 과 한국불교신문 종단지
    자기가 키보드로 자기에 생각조차도 자신있게 못하는 자리에서
    무엇을 얻을게 있다고 참 불쌍하네요신고 | 삭제

    • 에여~ 2019-01-04 17:36:11

      기레기양반아 기자의 기본도 안된듯하시네. 분석능력이 5살수준이야. 그냥 에혀~ 한심.. 한숨나오는 기사네..신고 | 삭제

      • 태고종 적폐청산 나서신 분들 응 2019-01-03 11:44:54

        태고종 적폐청산에 나서신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반드시 적폐청산 성공하여 보란듯이 청정교단 바로세우기를 염원합니다.
        그 기운이 다른 종단에도 퍼지기를 바랍니다.신고 | 삭제

         1 
        최근 인기기사
        통도사 차기 주지 누가 거론되나?
        자승 전 원장 측근들 동국대 이사
        (종합) 태고종, 이번엔 원로의원
        태고종 혜초 종정이 편백운 대신
        “아는 사람 중 내가 가장 학교를
        기자에 "xxx 찢는다" 협박한
        [설조 스님 단식일기⑥] 立春少葉
        [기고] 성열 스님, 안타깝습니다
        감사원 "미륵사지석탑 원형과 다르
        동국대 경주병원 신축건물 착공식
        불교저널 휴심정 황혜성가의 식문화 지화자 가톨릭프레스 오마이뉴스 진흙속의 연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편번호 0306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5길 29 | TEL (02) 734-7336 | FAX (02) 6280-2551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9.17. | 발행일 2006년1월 21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석만
        대표 : 이석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불교닷컴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08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