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 없으면 깨달음도 없다

김재영 법사의 ‘붓다의 일생 우리들의 일생’

  • 나그네 2018-11-18 08:30:32

    고기없는 연못에
    낚시드리운들,
    고기는 낚이지 않는법.

    거사는
    낚시만을 부정하여 단정 하지먈고

    고기가 살수엾는
    연못안의 원인부터
    헤아려 보시길..

    지금
    불교라는 연못속엔
    물고기는 살지않는다.신고 | 삭제

    • 보살불교 2018-11-16 02:27:36

      자비와 실천이 없는 앉아만 있는 것은 죽은 불교다 행하고 움직이고 참여해서 중생들속에서 살아 숨쉬는 보살불교가 진짜불교다 화석화된 도인부처만 찾는 건 가짜다신고 | 삭제

      • 재영아! 2018-11-15 16:26:57

        깨달음이 허상이면 부처님을 부정하는것이다.마구니들이 깨달음은 허구라고 한다.그러므로 너도 마구니다.신고 | 삭제

        • 너는 틀리고 나는 맞다? 2018-11-14 18:12:53

          붓다시대의. 불교가 있었으니 지금의 불교도 있지요.
          지금 이시대 붓다시대의 불교는 뒤로 놓고. 혹은 틀리고
          우리 시대의 불교로 만드는게 맞다고 하면.

          우리 시대의 불교가 오히려. 앉는걸 경안시 하고 주지자리에 연연하는 권승이 두각을 내니까 비뚤어진거 아닙니까?

          오히려 청년들 모아 봉사하려 가고 단체를 만든다면.
          권승의 뒤배경이 좋습니까? 선승의 뒷배경이 좃습니카? 아니면 다 냅두고 재가불자만의 청정함으로 가고. 싶나요?
          어느쪽을 택하든 권승으로 기울거나. 아니면 승단을 인정하지 않는 거면 불교를 깨는거죠.신고 | 삭제

           1 
          최근 인기기사
          조계종의 옛 한전부지 환수 논리
          동국대 총추위원장에 봉은사 주지
          불자, 학생, 국회의원도 "이기흥
          직지사 주지 후보에 법보 스님 단
          덕숭총림 수덕사, 방장 후보자 선
          태고종 편백운 총무원장 "고백합니
          종교인 현금기부 금액 ‘종교단체’
          원로의원 우송·현호·일면·원행 스
          전준호 공금횡령 없었다…“과 오납
          “중앙신도회장 이기흥은 모든 공직
          불교저널 휴심정 황혜성가의 식문화 지화자 가톨릭프레스 오마이뉴스 진흙속의 연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편번호 0306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5길 29 | TEL (02) 734-7336 | FAX (02) 6280-2551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9.17. | 발행일 2006년1월 21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석만
          대표 : 이석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불교닷컴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08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