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 세력과 적폐 청산을 요구하는 대중은 다르다”

설조 스님, 1일 불교개혁행동 주최 토요법회서
“재가불자들 각성하면 스님들 어리석은 언행 못해”

  • 아래 자식님에게 2018-09-15 06:23:55

    자승이는 아들 둘이 아니라
    명주 선주라는 쌍둥이 자매의 애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신고 | 삭제

    • ㅋㅋㅋ 2018-09-06 19:51:02

      적폐청산이라는데...거의 정신병자들 수준이더라구요.
      쓰레기 집합 적폐청산 대상들이 모여서 자승 멸빈 외치는거보면
      자승스님이 20년은 더 총무원장해야할듯 합니다.신고 | 삭제

      • 자식 2018-09-05 20:32:13

        자승스님 아들 두명이 있다는데 참좋겠다 돈많응 아버지를 가져서신고 | 삭제

        • 와우 2018-09-04 17:58:48

          설조스님과 청화스님께서 나오셨군요. 이날 동참했던 분들은 꼭 일요법회 동참해서 법문 듣는 기분이었을 듯 싶네요.
          이제 적폐청산 끝나면 이런 분들 모셔서 법문 듣기 힘들 텐데. 다음엔 저도 동참해야겠어요.신고 | 삭제

          • 사기범죄 2018-09-04 17:42:02

            자승은 도박꾼이었고, 설정은 학력사기꾼, 음주운전살인범이었다
            이게 다가 아니다...더 추악한 의혹을 받고 있다...
            아니면 아니라고 자신있는 미친놈 나와봐 !신고 | 삭제

            • 위조 2018-09-04 16:35:02

              설조는 병역기피자이고 범죄자다. 이게 전부다. 아니면 아니라고 해봐. 자신있는 놈 나와봐!신고 | 삭제

              • 강수진 2018-09-04 14:03:57

                토요집회를 지나가다 보았습니다
                그날 불영사학술대회에 늦어
                설조스님께 설 인사를 해서 죄송했습니다 바쁘더라도 정식으로 절을 올려야 하는데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더욱더 힘을 내셔서 적폐청산 하시길 바랍니다 모처럼 지방에서 올라가 본 설조스님이 내마음에 많이 남습니다.신고 | 삭제

                • 2분스님이 더 값지다! 2018-09-04 13:44:13

                  난 전국승려대회에 참석하신 500명의 스님분들만 있으면 족하다. 참석하지 않은 5000명의 스님보다 더 소중하다. 그분들이 조계종단의 미래요, 희망이다.

                  당장 개혁이 여명이 밝아오면 좋겠지만, 저들은 동원되어 조직적으로 계산적으로 맛불집회를 펼쳤다.

                  오전에는 감히 대웅전앞에서 딴따라를 불러 산사음악회를 열었다. 고성방가하지 말라는 8계를 짓밟았다. 오후에는 다라니경을 외웠다. 양의 탈을 쓰고 대중공사인 전국승려대를 짓밟았다. 부처님 교단의 율장을 짓밟은 것이다.

                  우리에겐 설조스님, 청하스님 두분이 10,000명보다 값지다신고 | 삭제

                  • 교불련은 혼날만 하다! 2018-09-04 13:27:40

                    설조스님은 죽어가는(가사상태의) 조계종단을 살리기 위하여 생명을 심지로 41간을 태우신 분이시다. 전국승려대회에 참석하신 스님들은 다 설조스님과 같은 개혁의지였기에 참가하셨다. 그러나 기대치만큼 성과를 이루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실망한 불자들이 태반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패인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다시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여 극복하면 된다.

                    그렇다고 교불련이 나서 양쪽다 참회하고 비상대책기구를 세워 개혁하라는 이야기는 크게 잘못된 것이다. 양비론이다. 실체를 오판하고 있다. 아와 적을 구분못한다. 오발탄이다.
                    무명이다.신고 | 삭제

                    • 총무원장 청문회 2018-09-04 12:03:27

                      대통령후보들도 국민앞에 자신의 지식과 철학이 담긴 정견을 다 보여주고나서
                      국민들의 선택을 기다리는데...

                      총무원장은 승려와 불자들 앞에 자신의 생각발표 한마디 없이
                      권승의 입김을 받은, 문중패거리들끼리 숙닥숙닥...

                      이게 부처님법에 합당한 일인가?...
                      직선제가 지금 안된다면....공개청문회라도 해야하지 않나?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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