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국 스님의 '서울대' 학력위조 거짓말

[연재] 강병균의 환망공상과 기이한 세상 171.

  • 개판 2018-06-18 00:05:09

    세속의 가짜학력을 훈장처럼 자랑질하는 수준으로 선승행세하는 것들이
    판을 치는 한국불교의 정체는 양아치집단인가?
    그런 자들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자칭 불자라는 것들은 뇌가 있는 것인가?
    대통같은 자기 소견을 가지고 진리인양 허세부리며 까부는 자들은
    이성이 있는 자들인가?신고 | 삭제

    • 노파심 2018-06-17 20:05:53

      잘난 사람이 되고픈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으니
      아상이요,자존감이요,으시댐이다.

      왕년에 주먹 좀 썼다는 사람
      왕년에 사업으로 잘나갔다는 사람
      왕년에 군바리때 공수부대 나왔다는 사람
      왕년에 서울대 출신이니 내말 믿으라는 사람

      친구중에도 이런사람 있는데 입만열면 뻥이라 사람들이
      그냥 웃는다
      그런데 스님도 그러면 그 공부를 누가 믿을까요?
      각설하고,

      아수라도는 자신의 문제 해결이 없이 남의 잘못을
      응징하려 하기에 다툼이 끊이지 않음을 말합니다
      불교는 탐욕을 버리고 해탈을 목표로 하기에 항상
      자신의 깨침이 우선해야 불자라 할수있지요.신고 | 삭제

      • 싸움 2018-06-16 10:25:51

        싸움의 성질
        ..............
        가짜는 진짜와 싸우지만
        진짜는 가찌와 싸우지 않고 놔 둔다신고 | 삭제

        • 참 답답 2018-06-16 08:31:21

          혜국스님처럼 공부 많이 하신 큰 선사님이 학력 거짓말 한것 그까지것 스스로 인정하면 되지 이제와서 모자랭이 벙어리처럼 입꾹다물고 그러세요? 어서 그냥 시원하게 인정하시면 별 것 아닐텐데..참 답답하네요. 이럴땐 큰 스님이란 타이틀이 다 무슨 쓸모인가요?신고 | 삭제

          • 성스러운성자는작은잘못도두려워 2018-06-15 13:52:57

            거룩한 성자과 들은 작은죄도
            두려워해서 아무리 큰잘못을 저절려해도 불가능 해지는 상태로 나아가는 줄도모르고




            (중략)..성스러운 진리를 분명히 아는 사람들은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렀어도
            <윤회>를 받지않어며?-NO
            이 성자들 안에 보배(가짜 사이비)가 있으니
            이러한 진실(거짓)로 인하여 모두 행복(불행)하여지이다-

            잘못을 미화
            악마들족 만드는 말법 악법을 조작 치장 꾸밈법으로 만들어서는 부처님이 말씀 하시지도 않는 法(末)으로~








            악마들이 주장하는
            악마들이 찬미하는
            악마경을 보배경이라 찬양고무 만세이신고 | 삭제

            • 닷컴 2018-06-11 10:09:14

              제보합니다. 영담스님도 고교 학력위조를 했고, 동국대학으로부터 박사학위 취소가 된것으로 알고 있는데 불교닷컴에서 심층취재 했으면 합니다.신고 | 삭제

              • 노파심 2018-06-11 08:34:03

                한쪽에는 탐욕많은 중생이 승복입고서 과보 무시하고
                다른쪽은 지혜라곤 눈꼽 만큼도 없는 눈 뜬 소경이
                천안을 가졌다 하네.

                공부는 않고 줏어 들은것만 싸지르고 뒤도 안돌아 보네
                시장에서 법좌를 펴도 눈밝고 귀뚫린 사람 있을줄 알았더니
                텅 빈 하늘에 메아리 되어 아무도 없다 하네.

                면허없는 돌파리 의사의 공통점이 있다네
                그들은 자기가 가진 의술이 최고고 모든걸 고친다 하네
                모르는걸 모른다하고 아는것은 안다함을 고백할 용기도
                없다네.

                아상과 밥줄에 걸려서 진실을 외면하니
                이런 이들을 어찌하면 좋을까나...절로 한숨이 나오네신고 | 삭제

                • 노파심 2018-06-05 11:36:50

                  아는 많큼 말하고 아는 많큼 확정짖고
                  더 이상 모르겠으니 지식으로 복 밭이나 일군다.
                  입전수수가 되지 못하고 아상에 먹혀서 거짓말도
                  하게 되니 복밭은 간데없고 비난만 쏟아진다.

                  승속을 떠나서 일 마친 장부가 아님에도 법상에 오르고
                  깨닫지도 못하고 글과 말로 부처를 측량하니
                  밝은 곳으로 나가려 하나 되려 어둠에 갇힌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다 놓고 더 이상 놓을것이 없을때까지
                  비우고 다 비우고 한 생각도 일어나지 않을때까지
                  번뇌가 바로 보리로 보일때까지 평안히 쉬시면
                  홀연히 크게 웃는 날이 올 것입니다.()신고 | 삭제

                  • 천연덕 2018-06-03 23:49:33

                    성철스님한테 달려갔더니..얘기도 안했는데..너 가시내 생겼제? 혜국왈 어떠케 들어간 학교인데 그만두라뇨?신고 | 삭제

                    • 노파심 2018-06-03 20:23:18

                      남 비난하는 사람들은 비난받는 사람보다 낳을까?

                      내가 탐욕이 없다면 탐욕있는 사람이 미울까?

                      자신을 드러내서 존경받고 싶은데, 중생이면서 부처흉내
                      내면 부처될까?

                      정품이 아닌데 이것저것 끌어다 꾸민다고 진품될까?

                      내 욕심은 적으니 양심적이고 네 욕심은 많으니 도적인가?

                      좋은일 한다고 홍길동이 되면 선인가? 악인가?()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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