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종권 먹이로 갈가리 찢겨진 동국대”

동국대 민주동문회 “이사‧총장 자리서 범계승 물러나라”

  • 두명 2015-06-08 16:43:06

    이사장도 홍보하고 다니고 총장도 홍보하고 다니고.. 누가 총장이고 이사장인지 ..다 빡빡머리 니 구분도 어렵다신고 | 삭제

    • ㅇㅇㅇ 2015-06-05 08:53:59

      별짖을다해도 이놈의중님들은 도대체 눈하나꿈쩍을안하네 인간이야 짐승이야 명상대전이니 뭐니 꼴갑들그만떨고 현실을바로보자 정말로 한국불교가 부끄럽다신고 | 삭제

      • 동문 2015-06-04 17:08:02

        지금까지 성명서 중에 가장 팩트있는 내용이며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도대체 머리깍은 이사장, 총장, 이사들은 번뇌를 끊고 해탈을 가르친다면서 어찌 많은 중생들의 번뇌를 만들어 내는지, 부처의 가르침이 뭔지나 아는지 참 의아합니다.신고 | 삭제

        • 표절총장 2015-06-04 16:51:54

          당신이 정말 양심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사퇴하라. 그리고 한 자리 하겠다고, 또는 떡고물 얻어 먹겠다고 양심을 팔고 있는 치졸한 인간군상들은 제발 부처님 말씀에 귀 좀 기울려라. 학생들 등록금으로 겨우 유지되는 학교에 빨대 꽂아서 그렇게 빨아먹어야 직성이 풀리겠나? 당신들이 저지르는 그 죄는 그림자처럼 반드시 당신들과 함께 하리라.신고 | 삭제

           1 
          최근 인기기사
          해인사 주지에 현응 스님 추천..
          태고종 호명 총무원장 "비구니 스
          BBS불교방송 선상신 사장 ‘사면
          “한일 정치인 대립 양변 여의고…
          선상신 “불교방송 사장 재임 뜻
          국회도 템플스테이 이중 지원 문제
          [법응 스님] 구두선 국태민안
          봉선사 9월 6일, 송광사 9월
          아산 보문선원 ‘큰법당’ 편액
          [부고] 태고종 전 종회의장 자월
          불교저널 휴심정 황혜성가의 식문화 지화자 가톨릭프레스 오마이뉴스 진흙속의 연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편번호 0306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5길 29 | TEL (02) 734-7336 | FAX (02) 6280-2551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9.17. | 발행일 2006년1월 21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석만
          대표 : 이석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불교닷컴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08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