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회의 의장단, 봉은사 관련 우려 표명

“종헌종법따라 직영 지정 당연”…사후 사유재산 종단 귀속도 지지

  • 나도 한마디 2010-03-26 07:55:51

    정치권과 총무원장 집행부에게 한마디해보십시오 분명 종교 탄압입니다신고 | 삭제

    • 똑같은승려되지맙시다 2010-03-26 06:58:00

      현실를 바로봅시다 60년대가 아닙니다 21세기에 디지털시대에 살고 있읍니다 서당에서 공부하던 시대가 아닙니다 본질을 알고 성명발표하십시다 상좌가 시킨다고 이심각한 시점에서 이런성명발표해야합니까 대종사스님답게 총무원장을 참회시켜야지요신고 | 삭제

      • 이희숙 2010-03-25 11:08:33

        명진스님 정치와 신도님들을 이용한 언론플레이 그만하시고 진정한 스님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신고 | 삭제

        • 봉은사 청년회 2010-03-25 09:43:30

          그리고 오늘 오후에 봉은사 신도회에서 명진스님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누구마음대로 그런 성명을 발표합니까? 20만 봉은사 신도 대다수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가려고 하는 신도회가 누구를 위한 신도회입니까? 봉은사 전체 신도들의 대표입니까? 아니면 명진스님의 팬클럽입니까? 그리고 명진스님도 분명하게 그런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했다고 하지요. 신도들이 성명서를 발표하거나 하면 자신은 봉은사를 떠나겠다고.... 당신들이 성명서를 발표하는 그순간... 명진스님...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고 조용하게 떠나세요. 우리 불자들은 이제 조용하게 기도하며 정진하고 싶습니다.신고 | 삭제

          • 이게뭡니까? 2010-03-25 09:41:50

            오호통제라 이게 뭡니까? 몇십년수행하셨다는 분이 그리도 장삼자락 휘날리며 천일기도 멋드러지게 폼생폼사 같은 분위기로 수행정진 하신분이 세간의 온갖 시시비비를 논하고 억울하다고 모냥빠지게 법상에서 눈물흘리는 헐리웃 액션들이 차~~암 불교의 미래를 진정 온 마음으로 생각 하시는 분인지 명진스님께 그리고 같이 동요 하는 분께 묻고 싶습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 지는 것입니다. 절집에서는 대중이 소를 잡으면 살생을 해야 하는 것이라 기초교리강좌에서 배웠습니다. 분명 명진스님도 그리 우리불자에게 가르 치면서 당신은 왜? 이제 더 모습이 추해지지 말고 열반하신 법정스님 처럼 참된 무소유로 다시 돌아 가십시요 이 난리가 나려고 법정큰스님이 그 토록 무소유를 강조 하셨나 봅니다 오호 통제로다.신고 | 삭제

            • 봉은사 청년회 2010-03-25 09:38:25

              명진스님.... 그동안 주지소임 보신다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아름다운 회향이 아니라 가슴이 아프지만 그것도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봉은사를 떠나셔도 항상 건강하시기를 () 그리고 총무원장 스님... 지혜와 정진력을 두루 겸비하신 여법하신 주지스님을 임명해주세요. 봉은사의 발전과 한국불교의 중훙을 이룰 수 있는 스님을.... 제발 부탁드립니다.신고 | 삭제

              • 어느놈들이 2010-03-25 09:35:16

                서울가서 용돈받도 중벼슬 하려고 두눈에 불 밝힌 어느 넘들이 원로란 말이냐 생사고를 초월하는 도 닦는 원로가 아니고 돈 닦고 벼슬 닦는 어느넘들이 또 진창에서 "자승이 일병 구하기"에 나섰단 말이냐? 꼭 애국의 이름으로 가스통 들고 시민 협박하는 어떤 넘들을 보는것 같아 기슴이 아프단다 사이비 원로들아!!신고 | 삭제

                • 조계사흑진 2010-03-25 09:23:59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주지가 된 실천승가회 좌파 흑진임니다 엉엉
                  저두 상수한테 압력을 받아서 임명받았어요 엉엉 억울해요신고 | 삭제

                  • 동혁이도 좌파개그맨? 2010-03-25 08:07:57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선보이고 있는 개그맨 장동혁의 개그가 정치적 논란으로 비화되고 있다.

                    '2010 봉숭아학당' 코너에서 '동혁이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장동혁의 개그가 최근 보수언론단체로부터 포퓰리즘이란 지적을 받으면서 논란에 불이 불었다. 반면 진보 단체들과 네티즌은 "개그는 개그일 뿐"이라는 입장이다. 23일에는 김인규 KBS 사장이 "앞으로 '동혁이형'을 관심있게 지켜보겠다"고 해 보수언론단체의 지적을 의식한 모습을 보였다.

                    ------------------------------중략-----------------------------

                    ●'동혁이형'주요발언 모음

                    "내가 심청이야? 왜 중국인들한테 신상정보 팔어먹어" (3월21일)

                    "힘없는 여성과 어린이 보호하려면 집밖에 못 돌아다니게 해야 되냐" "우리 딸들이 무슨 올드보이야? 15년 동안 군만두만 먹여야 해?"(3월14일)

                    "교육계를 대표하는 장학사랑 교장이 촌지를 받는 비리를 저지른다고 하더라" "말 그대로 왜이렇게 비리냐. 니들이 고등어야? 교육을 반토막 낼거냐"

                    "신문 기사에서 교육 개정안을 봤더니 2011년부터 국사가 필수가 아닌 선택 과목이 된다더라. 국사가 무슨 골라 먹는 아이스크림이야?"(2월28일)

                    "공짜폰이면 공짜로 줘야지 왜 거기다 2년 약정을 걸어놔! 중간에 해지하려고 했더니 위약금 내래요. 돈 없으면 해지도 못해. 2년 동안 묶여가지고 써야 돼. 형이 니들 노예야?" (2월21일)

                    "형은 답답하다. 왜 명절만 되면 고향 있는 어머니 얼굴보다 앞차 뒤꼬리만 더 많이 보게 되냐, 비행기 열차도 제시간에 못오면 환불해준다. 형은 환불까진 바라지 않아...그냥 낭비한 시간만큼 '쿨'하게 조금 깎아주란 말이야!"(2월14일)

                    "시청하나 짓는데 몇천억원은 기본이에요. 대리석 바닥에 유리 외벽에 심지어 에스컬레이터까지. 아주 웅장하다, 웅장해!" "거기가 베르사이유 궁전이냐!"(2월7일)신고 | 삭제

                    • 정신적 지도자 2010-03-25 07:33:28

                      나눠먹기식으로 하는 선거로 인하여 오늘에 사태가 생겼읍니다 희망은 있읍니다 앞으로 만인이 존경하는 지도자가 나올겁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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