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법난 전국승려 문예 공모전·추념곡 공모전 개최
10.27법난 전국승려 문예 공모전·추념곡 공모전 개최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2.05.27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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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사회부, 8월 19일까지…시·산문/작사·작곡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부(부장 원경 스님)는 10.27법난 42주년을 맞아, 전국 승려 문예 공모전과 추념곡 공모전을 개최한다.

10.27법난은 1980년 10월 신군부의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단이 불교계 정화라는 미명으로 포교령 위반 수배자 및 불순분자를 검거한다는 구실로 군·경 합동으로 전국의 사찰 및 암자 등을 수색한 하고, 수배자 색출을 명분으로 전국의 사찰과 암자를 수색하고 스님과 불교계 인사들을 강제 연행해 고문과 폭행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신성한 법당을 짓밟는 등 불교계를 탄압한 근세기 최대의 국가 차원의 법난이 바로 10.27법난이다.

공모전은 끝나지 않은 아픈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10.27법난의 진실을 알리고 불교의 상처를 치유하며 종교적 평화정신을 널리 고취시키기 위해 열린다.

전국 승려 문예 공모전은 10.27법난의 최대피해자였던 전국 스님들을 대상으로 시와 산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조계종 기관지 <불교신문사>를 통해 접수한다. 대상 300만원 등, 총 상금 1,500만원이다.

10.27법난 추념곡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열린다. 작사 부문은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 받고, 작곡 부문은 7월 8일부터 9월 13일까지 접수해야 한다.10.27법난 추념곡 공모전 접수는 BBS불교방송으로 해야 한다. 대상 작사 부문 200만원, 작곡 부문 300만원 등 총상금은 1,000만원이다.

공모전에서 입상한 문예 작품과 추념곡은 오는 10.27법난 추념행사에서 공식 발표 및 시상할예정이다.

입상작들은 향후 건립될 10.27법난 추념관에서 추념 홍보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조계종 사회부는 “10.27법난의 아픔을 다시금 되새기고 새로운 평화와 인권의 시대를 여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스님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공모전 담당 :
전국승려 문예공모전 – 불교신문(02-730-4488)
추념곡 공모전 – 불교방송(02-705-5334)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부(부장 원경 스님)는 10.27법난 42주년을 맞아, 전국 승려 문예 공모전과 추념곡 공모전을 개최한다.

10.27법난은 1980년 10월 신군부의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단이 불교계 정화라는 미명으로 포교령 위반 수배자 및 불순분자를 검거한다는 구실로 군·경 합동으로 전국의 사찰 및 암자 등을 수색한 하고, 수배자 색출을 명분으로 전국의 사찰과 암자를 수색하고 스님과 불교계 인사들을 강제 연행해 고문과 폭행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신성한 법당을 짓밟는 등 불교계를 탄압한 근세기 최대의 국가 차원의 법난이 바로 10.27법난이다.

공모전은 끝나지 않은 아픈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10.27법난의 진실을 알리고 불교의 상처를 치유하며 종교적 평화정신을 널리 고취시키기 위해 열린다.

전국 승려 문예 공모전은 10.27법난의 최대피해자였던 전국 스님들을 대상으로 시와 산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조계종 기관지 <불교신문사>를 통해 접수한다. 대상 300만원 등, 총 상금 1,500만원이다.

10.27법난 추념곡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열린다. 작사 부문은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 받고, 작곡 부문은 7월 8일부터 9월 13일까지 접수해야 한다.10.27법난 추념곡 공모전 접수는 BBS불교방송으로 해야 한다. 대상 작사 부문 200만원, 작곡 부문 300만원 등 총상금은 1,000만원이다.

공모전에서 입상한 문예 작품과 추념곡은 오는 10.27법난 추념행사에서 공식 발표 및 시상할예정이다.

입상작들은 향후 건립될 10.27법난 추념관에서 추념 홍보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조계종 사회부는 “10.27법난의 아픔을 다시금 되새기고 새로운 평화와 인권의 시대를 여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스님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공모전 담당 :
전국승려 문예공모전 – 불교신문(02-730-4488)
추념곡 공모전 – 불교방송(02-705-5334)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부(부장 원경 스님)는 10.27법난 42주년을 맞아, 전국 승려 문예 공모전과 추념곡 공모전을 개최한다.

10.27법난은 1980년 10월 신군부의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단이 불교계 정화라는 미명으로 포교령 위반 수배자 및 불순분자를 검거한다는 구실로 군·경 합동으로 전국의 사찰 및 암자 등을 수색한 하고, 수배자 색출을 명분으로 전국의 사찰과 암자를 수색하고 스님과 불교계 인사들을 강제 연행해 고문과 폭행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신성한 법당을 짓밟는 등 불교계를 탄압한 근세기 최대의 국가 차원의 법난이 바로 10.27법난이다.

공모전은 끝나지 않은 아픈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10.27법난의 진실을 알리고 불교의 상처를 치유하며 종교적 평화정신을 널리 고취시키기 위해 열린다.

전국 승려 문예 공모전은 10.27법난의 최대피해자였던 전국 스님들을 대상으로 시와 산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조계종 기관지 <불교신문사>를 통해 접수한다. 대상 300만원 등, 총 상금 1,500만원이다.

10.27법난 추념곡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열린다. 작사 부문은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 받고, 작곡 부문은 7월 8일부터 9월 13일까지 접수해야 한다.10.27법난 추념곡 공모전 접수는 BBS불교방송으로 해야 한다. 대상 작사 부문 200만원, 작곡 부문 300만원 등 총상금은 1,000만원이다.

공모전에서 입상한 문예 작품과 추념곡은 오는 10.27법난 추념행사에서 공식 발표 및 시상할예정이다.

입상작들은 향후 건립될 10.27법난 추념관에서 추념 홍보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조계종 사회부는 “10.27법난의 아픔을 다시금 되새기고 새로운 평화와 인권의 시대를 여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스님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공모전 담당 :
전국승려 문예공모전 – 불교신문(02-730-4488)
추념곡 공모전 – 불교방송(02-705-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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