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재가자들 “전국승려대회 취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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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2.01.13 16:56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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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조계사 옆 기자회견서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승려와 불교 신도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앞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hihong@yna.co.kr (끝)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조계종 허정·도정스님과 신도 20여명은 13일 조계사 옆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승려대회는 국민건강에 위협을 가하고, 선거 개입 시비를 일으키고, 일방적 추진으로 승가 분란의 소지가 다분하기에 대부분 스님은 승려대회를 찬성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승려와 불교 신도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앞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던 중 회견 내용에 반대하는 한 승려가 다가와 회견 참석자가 들고 있던 팻말을 뺏어 찢은 뒤 회견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2022.1.13
    hihong@yna.co.kr (끝)



이어 "그럼에도 스님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은 우리 종단에 자신의 속마음을 표출할 수 있는 민원 창구가 없기 때문"이라며 "스님들의 마음이 어떤지 진실을 알고 싶다면 '설문 조사'를 해 보라"고도 했다.

이들은 "우리는 승려대회를 반대하는 스님들과 불자들의 뜻을 대표해 종단 집행부에 승려대회를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했다.

허정 스님은 "5천여명이 참석하는 승려대회는 국민의 상식에 어긋나며 코로나 시국에 대회를 여는 것은 판단 미스"라며 "승려대회 반대하고 취지에 동의하지 못하겠다는 불자들이 더 많다."고 주장했다. 

이날 회견 도중 한 승려가 난입해 종이 피켓을 찢으며 기자회견을 주최한 쪽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하려다 조계사 측이 막아서 실랑이 끝에 조계사 입구 주차장 옆 보행로에서 진행됐다.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승려와 불교 신도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앞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던 중 회견 내용에 반대하는 한 승려가 다가와 회견 참석자가 들고 있던 팻말을 뺏어 찢은 뒤 회견 중단을 요구하자 경찰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2022.1.13
    hihong@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승려와 불교 신도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앞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hihong@yna.co.kr (끝)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조계종 허정·도정스님과 신도 20여명은 13일 조계사 옆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승려대회는 국민건강에 위협을 가하고, 선거 개입 시비를 일으키고, 일방적 추진으로 승가 분란의 소지가 다분하기에 대부분 스님은 승려대회를 찬성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승려와 불교 신도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앞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hihong@yna.co.kr (끝)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조계종 허정·도정스님과 신도 20여명은 13일 조계사 옆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승려대회는 국민건강에 위협을 가하고, 선거 개입 시비를 일으키고, 일방적 추진으로 승가 분란의 소지가 다분하기에 대부분 스님은 승려대회를 찬성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승려와 불교 신도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앞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던 중 회견 내용에 반대하는 한 승려가 다가와 회견 참석자가 들고 있던 팻말을 뺏어 찢은 뒤 회견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2022.1.13
    hihong@yna.co.kr (끝)



이어 "그럼에도 스님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은 우리 종단에 자신의 속마음을 표출할 수 있는 민원 창구가 없기 때문"이라며 "스님들의 마음이 어떤지 진실을 알고 싶다면 '설문 조사'를 해 보라"고도 했다.

이들은 "우리는 승려대회를 반대하는 스님들과 불자들의 뜻을 대표해 종단 집행부에 승려대회를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했다.

허정 스님은 "5천여명이 참석하는 승려대회는 국민의 상식에 어긋나며 코로나 시국에 대회를 여는 것은 판단 미스"라며 "승려대회 반대하고 취지에 동의하지 못하겠다는 불자들이 더 많다."고 주장했다. 

이날 회견 도중 한 승려가 난입해 종이 피켓을 찢으며 기자회견을 주최한 쪽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하려다 조계사 측이 막아서 실랑이 끝에 조계사 입구 주차장 옆 보행로에서 진행됐다.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승려와 불교 신도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앞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던 중 회견 내용에 반대하는 한 승려가 다가와 회견 참석자가 들고 있던 팻말을 뺏어 찢은 뒤 회견 중단을 요구하자 경찰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2022.1.13
    hihong@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승려와 불교 신도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앞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던 중 회견 내용에 반대하는 한 승려가 다가와 회견 참석자가 들고 있던 팻말을 뺏어 찢은 뒤 회견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2022.1.13
    hihong@yna.co.kr (끝)

이어 "그럼에도 스님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은 우리 종단에 자신의 속마음을 표출할 수 있는 민원 창구가 없기 때문"이라며 "스님들의 마음이 어떤지 진실을 알고 싶다면 '설문 조사'를 해 보라"고도 했다.

이들은 "우리는 승려대회를 반대하는 스님들과 불자들의 뜻을 대표해 종단 집행부에 승려대회를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했다.

허정 스님은 "5천여명이 참석하는 승려대회는 국민의 상식에 어긋나며 코로나 시국에 대회를 여는 것은 판단 미스"라며 "승려대회 반대하고 취지에 동의하지 못하겠다는 불자들이 더 많다."고 주장했다. 

이날 회견 도중 한 승려가 난입해 종이 피켓을 찢으며 기자회견을 주최한 쪽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하려다 조계사 측이 막아서 실랑이 끝에 조계사 입구 주차장 옆 보행로에서 진행됐다.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승려와 불교 신도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앞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hihong@yna.co.kr (끝)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조계종 허정·도정스님과 신도 20여명은 13일 조계사 옆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승려대회는 국민건강에 위협을 가하고, 선거 개입 시비를 일으키고, 일방적 추진으로 승가 분란의 소지가 다분하기에 대부분 스님은 승려대회를 찬성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승려와 불교 신도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앞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던 중 회견 내용에 반대하는 한 승려가 다가와 회견 참석자가 들고 있던 팻말을 뺏어 찢은 뒤 회견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2022.1.13
    hihong@yna.co.kr (끝)



이어 "그럼에도 스님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은 우리 종단에 자신의 속마음을 표출할 수 있는 민원 창구가 없기 때문"이라며 "스님들의 마음이 어떤지 진실을 알고 싶다면 '설문 조사'를 해 보라"고도 했다.

이들은 "우리는 승려대회를 반대하는 스님들과 불자들의 뜻을 대표해 종단 집행부에 승려대회를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했다.

허정 스님은 "5천여명이 참석하는 승려대회는 국민의 상식에 어긋나며 코로나 시국에 대회를 여는 것은 판단 미스"라며 "승려대회 반대하고 취지에 동의하지 못하겠다는 불자들이 더 많다."고 주장했다. 

이날 회견 도중 한 승려가 난입해 종이 피켓을 찢으며 기자회견을 주최한 쪽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하려다 조계사 측이 막아서 실랑이 끝에 조계사 입구 주차장 옆 보행로에서 진행됐다.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승려와 불교 신도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앞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던 중 회견 내용에 반대하는 한 승려가 다가와 회견 참석자가 들고 있던 팻말을 뺏어 찢은 뒤 회견 중단을 요구하자 경찰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2022.1.13
    hihong@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라는 이름으로 모인 승려와 불교 신도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앞에서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던 중 회견 내용에 반대하는 한 승려가 다가와 회견 참석자가 들고 있던 팻말을 뺏어 찢은 뒤 회견 중단을 요구하자 경찰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2022.1.13
    hihong@yna.co.kr (끝)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

전국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기자 회견문

종단은 1월 21일 오후 2시, 조계사에서 사오천 명의 승려가 모이는 승려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코로나 시대를 견뎌오면서 종교계 중에서 가장 모범적인 방역 태도를 보여 준 불교계가 갑자기 사오천 명이 모이는 승려대회를 한다는 소식에 국민과 불자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승려대회의 취지가 아무리 타당하더라도 ’지금‘은 아니다. 대선을 코앞에 둔 시기에 선거 개입이라는 의심을 받으면서까지 모임을 하는 것은 불제자들의 뜻이 아니다. 정청래 의원이 본인의 말실수를 거듭 공개사과 했음에도 ’늦게 찾아왔다‘는 이유를 들어 사과를 받아주지 않다가, 탈당과 제명을 요구하는 승려대회를 불제자들은 동의하기 어렵다. 종교인이 무슨 권리로 서울 마포구 시민들이 선출한 국회의원의 제명과 탈당을 요구하는가? 특정 정치인의 제명을 요구하는 승려대회는 명백한 정치개입이다.

현행 방역수칙은 최대 299명까지 허용한다. 서울 한복판에서 삼백 명이 넘는 모임을 하는 것은 명백한 방역수칙 위반이며 스님과 불자들을 졸지에 범법자로 만드는 행위이다. 작년에 서울시는 코로나 시국에 집회를 개최한 사랑제일교회(전광훈목사)를 상대로 46억 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만일에 하나 이번 1월 21일 승려대회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다면 조계종은 승려, 신도 전수조사비용 등 막대한 금액을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

대한민국 불교를 대표하는 조계종은 진작에 문화재 관람료 문제와 종교 편향 문제를 정부와 대화로 해결 해야 했다. 총무원 차원에서 해결하지 못한 책임을 승려대회로 풀려는 것은 자신들의 책임을 종도 들에게 떠넘기는 짓이다. 총무원장으로서 맡은바 책무를 다하지 못하고서 동안거 정진에 여념이 없는 스님들을 엄동설한에 서울 한복판에 모이게 하는 것을 불자들은 용납하기 어렵다. 그렇지 않아도 국민들이 불만스럽게 생각하는 입장료 문제로 승려대회를 연다면 제 밥그릇 만 챙기는 이기주의 집단, 일반인과 똑 같이 탐욕을 버리지 못한 종교인들이라고 야유와 비난을 받을 것이 뻔하다.

이번 코로나시국에 열리는 승려대회는 명분이 약하고, 선거개입의 시비(是非)가 일어날 수 있으며, 승가분란의 여지가 있기에 대부분의 스님들이 찬성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침묵하고 있는 것은 우리종단에는 자신들의 속 마음을 표출 할 수 있는 민원창구가 없기 때문이다. 진실을 알고 싶으면 승려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해보면 될 것이다. 종단의 이름으로 국민들의 지탄을 받는 일을 벌이는 것은 우리 종단이 소통이 안되는 폐쇄적인 집단이라는 것을 증명한다. 이렇게 운영되는 종단은 쇠락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종도들의 뜻이 반영되는 종단을 원하며 종단집행부에 준엄하게 요구한다.

--- 우리의 요구 --

●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
● 방역수칙을 어겨서 스님들을 범법자로 만드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
● 동안거중에 승가 분란을 일으키는 승려대회를 취소하라
● 국회의원 한사람의 출당,제명을 요구하는 승려대회에 동의할 수 없다
● 승려대회를 하려면 승려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하라

승려대회 취소를 요구하는 불제자 일동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 제보 mytrea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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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의 2022-01-22 09:07:28
어제 승려대회의 각 글에 대한 댓글을 다 지웠구나?
이제 불교닷컴이 문죄인 지지자들만을 글을 싣는구나.
그러면서 언론 자유를 외치지 마라.
입에 맞는 글과 댓글만 남기는 파렴치한 언론이 불교닷컴이라 생각한다.

참맨 2022-01-21 14:20:02
과거 서의현이 생각나는 구나. 언제까지 불교는 줄잘서는 것으로 먹고사는 것과 노후를 보장받는 것인가? 평생을 용맹정진해야하는 스님들이 먹고 사는 문제와 늙어 병들어 갈때를 걱정한다면 우리 불교는 마지막의 길로 가는 거 아닌가? 지금의 승려대회에 걸어나오는 스님들의 대부분도 이 먹고 사는 문제로 나오는 것이 아닌가? 종단은 하루빨리 카톨릭처럼 스님들의 먹고사는 문제와 노후도 등신불처럼 끝까지 용맹정진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만 불교가 불교답게 서게 되는 것이다. 누구 하나가 여타 스님들의 먹고사는 문제와 노후에 대한 것을 손에 쥐고 있다면 그 여타의 스님들은 그냥 조종당하는 로봇에 불과할 것이다. 오늘이 바로 그런 날중에 하나이다. 슬프구나

윤영옥 2022-01-21 11:15:29
현조계종단에서는 권력지향적인 승려때문에 종단을 망쳐 놓았습니다. 소위 땡중들이 판을치고 권력에 집착해서 중장기적으로 종책미흡. 불교에 사명감도 없고, 당장 눈앞에 이익만 추구하는 사판승들 판을 치는 조계종단에 현실입니다. 반대의견을 내면 훼종행위라고 징계를 하는 종단이 공동체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승려대회니 불교도대회니 하는 것은 좋으나 지금 명분부족 합니다. 불교가 해방이 되고 자체내에서 얼마나 갈등이 심했습니까. 승려들이 자기이익과 권력에 추구하였기 때문입니다. 교내는 지금도 아부,아첩. 재물, 권력에 가득한 땡중들이 조계종단에 가득합니다. 한 국회의원 말한디에 승려대회라니 승려대회 하기전에 총무원장 본사주지,종회의원 종정 원로의원들이 부처님안에 석고대죄를 해야 할 것입니다.

혜의 2022-01-20 18:26:29
승려대회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강종현 2022-01-20 15:23:28
타 종교에 비웃음 거리밖에 안되는 승려대회 반대합니다.
정치스님을 몰아내지 않으면,
불교는 계속 비웃음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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