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39.1% 尹 26%, 李 37.6% 尹 29.2%…安 10.6~12.9%"
"李 39.1% 尹 26%, 李 37.6% 尹 29.2%…安 10.6~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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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1.0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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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내홍 극심' 3~4일 한국리서치·한국갤럽 여론조사
리얼미터 2030 대상 조사서는 "李 33.4% 安 19.1% 尹 18.4%"

 (서울=연합뉴스) 강민경 기자 = 차기 대선후보 다자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오차범위를 넘어서는 지지율 격차로 우위를 보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잇따라 나왔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10~12%대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지속했다.'

손잡은 대선후보들
지난해 11월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1 코라시아포럼(THE KOR-ASIA FORUM 2021)'행사 개막에 앞서 정의당 심상정(오른쪽부터)·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손을 잡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후보는 지난 1일 발표한 같은 기관 여론조사보다 0.2%포인트 떨어진 39.1%로 집계됐다.

    윤 후보는 1.3%포인트 하락한 26%다.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13.1%포인트였다.

    안 후보는 지난 조사보다 2.5%포인트 오른 10.6%로 집계됐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3.1%로 뒤를 이었다.

    이날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결과에서는 이 후보가 37.6%를 기록했다. 2주 전 같은 조사보다 4.7%포인트 오른 수치다.

    윤 후보는 6%포인트 하락한 29.2%로 나타났다.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8.4%포인트였다.

    한국리서치와 한국갤럽 조사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의 '선대위 전면 개편' 전격 발표(3일)로 윤석열 후보가 공개 일정을 잠정 중단하는 등 국민의힘 선대위의 자중지란이 극심했던 시점에 이뤄졌다.

    한국갤럽의 2주 전 조사에서 이 후보는 32.9%, 윤 후보는 35.2%였다.

    안 후보는 2주 전 조사 대비 5.4%포인트 오른 12.9%를 기록했다. 최근 일부 다른 조사에서 10%대에 오른 데 이어 12%대까지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3.6%,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는 0.2%로 뒤를 이었다.

    20대 지지율에서 이 후보는 27.2%, 안 후보는 19.7%, 윤 후보는 15.6%를 기록했다.'
손잡은 대선후보들
지난해 11월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1 코라시아포럼(THE KOR-ASIA FORUM 2021)'행사 개막에 앞서 정의당 심상정(오른쪽부터)·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손을 잡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후보는 지난 1일 발표한 같은 기관 여론조사보다 0.2%포인트 떨어진 39.1%로 집계됐다.

    윤 후보는 1.3%포인트 하락한 26%다.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13.1%포인트였다.

    안 후보는 지난 조사보다 2.5%포인트 오른 10.6%로 집계됐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3.1%로 뒤를 이었다.

    이날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결과에서는 이 후보가 37.6%를 기록했다. 2주 전 같은 조사보다 4.7%포인트 오른 수치다.

    윤 후보는 6%포인트 하락한 29.2%로 나타났다.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8.4%포인트였다.

    한국리서치와 한국갤럽 조사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의 '선대위 전면 개편' 전격 발표(3일)로 윤석열 후보가 공개 일정을 잠정 중단하는 등 국민의힘 선대위의 자중지란이 극심했던 시점에 이뤄졌다.

    한국갤럽의 2주 전 조사에서 이 후보는 32.9%, 윤 후보는 35.2%였다.

    안 후보는 2주 전 조사 대비 5.4%포인트 오른 12.9%를 기록했다. 최근 일부 다른 조사에서 10%대에 오른 데 이어 12%대까지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3.6%,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는 0.2%로 뒤를 이었다.

    20대 지지율에서 이 후보는 27.2%, 안 후보는 19.7%, 윤 후보는 15.6%를 기록했다.'

손잡은 대선후보들
지난해 11월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1 코라시아포럼(THE KOR-ASIA FORUM 2021)'행사 개막에 앞서 정의당 심상정(오른쪽부터)·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손을 잡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후보는 지난 1일 발표한 같은 기관 여론조사보다 0.2%포인트 떨어진 39.1%로 집계됐다.

    윤 후보는 1.3%포인트 하락한 26%다.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13.1%포인트였다.

    안 후보는 지난 조사보다 2.5%포인트 오른 10.6%로 집계됐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3.1%로 뒤를 이었다.

    이날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결과에서는 이 후보가 37.6%를 기록했다. 2주 전 같은 조사보다 4.7%포인트 오른 수치다.

    윤 후보는 6%포인트 하락한 29.2%로 나타났다.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8.4%포인트였다.

    한국리서치와 한국갤럽 조사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의 '선대위 전면 개편' 전격 발표(3일)로 윤석열 후보가 공개 일정을 잠정 중단하는 등 국민의힘 선대위의 자중지란이 극심했던 시점에 이뤄졌다.

    한국갤럽의 2주 전 조사에서 이 후보는 32.9%, 윤 후보는 35.2%였다.

    안 후보는 2주 전 조사 대비 5.4%포인트 오른 12.9%를 기록했다. 최근 일부 다른 조사에서 10%대에 오른 데 이어 12%대까지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3.6%,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는 0.2%로 뒤를 이었다.

    20대 지지율에서 이 후보는 27.2%, 안 후보는 19.7%, 윤 후보는 15.6%를 기록했다.'
(왼쪽부터) 이재명 - 윤석열 - 심상정 - 안철수
[국회사진기자단 /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편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3~4일 전국 만 18~39세 남녀 1천2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결과 이 후보는 33.4%를 기록했다. 안 후보는 19.1%, 윤 후보는 18.4%로 오차범위 내인 0.7%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심상정 후보가 7.5%, 김동연 후보가 1.4%로 뒤를 이었다.

    대통령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인사를 묻는 '비토 후보'에 대한 응답은 윤 후보가 48.8%로 가장 높았고, 이 후보가 36.2%로 뒤를 이었다.

    한국리서치의 응답률은 19%고,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다.

    갤럽 조사의 응답률은 17%였고, 조사원과 직접 대화하는 유·무선 전화 인터뷰로 실시했으며 무선 87.9%, 유선 12.1%였다.

    리얼미터의 응답률은 6.9%였으며 무선 가상번호를 통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 전화조사(ARS)로 진행했다.

    세 조사의 표본오차는 모두 95% 신뢰수준에서 ± 3.1% 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m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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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은 어느정도 그 추세가 중요하다 2022-01-05 21:26:14
2021. 11. 05
윤후보가 국힘당 대선 후보가 된 직후부터 39% -35%대 높은 지지율 기록하여

이번 대선 끝났다.하는 것같이 샴페인 터뜨리면서 순조롭게 출발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정반대가 되었네 그려.

역시 이명박이 뒤에 도사려 있는 그 자리에 누구든지 서면 재수도 없고 잘 안되는 것 같다.

이명박식 무차별적인 사찰의 그 늪에 헤어 나오려고 조차 못하는데

정녕 전원장은 어디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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