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
[화보]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
  • 이창윤
  • 승인 2021.12.01 1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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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의 시작을 알리는 타종.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부처님 전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설립조사단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 담교 스님이 발원문을 낭독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치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의 치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간행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의 간행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에 동참한 대중이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헌공의식을 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를 마친 후 동참대중이 기념촬영을 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의 시작을 알리는 타종.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의 시작을 알리는 타종.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부처님 전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설립조사단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 담교 스님이 발원문을 낭독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치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의 치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간행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의 간행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에 동참한 대중이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헌공의식을 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를 마친 후 동참대중이 기념촬영을 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부처님 전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의 시작을 알리는 타종.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부처님 전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설립조사단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 담교 스님이 발원문을 낭독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치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의 치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간행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의 간행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에 동참한 대중이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헌공의식을 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를 마친 후 동참대중이 기념촬영을 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설립조사단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의 시작을 알리는 타종.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부처님 전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설립조사단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 담교 스님이 발원문을 낭독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치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의 치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간행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의 간행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에 동참한 대중이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헌공의식을 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를 마친 후 동참대중이 기념촬영을 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 담교 스님이 발원문을 낭독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의 시작을 알리는 타종.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부처님 전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설립조사단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 담교 스님이 발원문을 낭독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치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의 치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간행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의 간행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에 동참한 대중이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헌공의식을 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를 마친 후 동참대중이 기념촬영을 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치사를 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의 시작을 알리는 타종.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부처님 전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설립조사단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 담교 스님이 발원문을 낭독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치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의 치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간행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의 간행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에 동참한 대중이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헌공의식을 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를 마친 후 동참대중이 기념촬영을 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의 치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의 시작을 알리는 타종.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부처님 전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설립조사단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 담교 스님이 발원문을 낭독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치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의 치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간행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의 간행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에 동참한 대중이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헌공의식을 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를 마친 후 동참대중이 기념촬영을 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간행사를 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의 시작을 알리는 타종.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부처님 전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설립조사단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 담교 스님이 발원문을 낭독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치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의 치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간행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의 간행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에 동참한 대중이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헌공의식을 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를 마친 후 동참대중이 기념촬영을 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의 간행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의 시작을 알리는 타종.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부처님 전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설립조사단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 담교 스님이 발원문을 낭독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치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의 치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간행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의 간행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에 동참한 대중이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헌공의식을 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를 마친 후 동참대중이 기념촬영을 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에 동참한 대중이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헌공의식을 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의 시작을 알리는 타종.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부처님 전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설립조사단에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을 봉정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 담교 스님이 발원문을 낭독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이 치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장로원장 혜광 스님의 치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간행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의 간행사를 경청하고 있는 대중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에 동참한 대중이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헌공의식을 하고 있다.





▲ 선학원 백년사 ‘선학원 백 년의 기억’ 봉정법회를 마친 후 동참대중이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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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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