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염불 소리 항의 살해용의자 '스님' 아냐"
조계종 "염불 소리 항의 살해용의자 '스님' 아냐"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1.11.23 14:48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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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적 없고 사찰 등록 안된 곳, 불교 부정적 이미지 우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원장 원행 스님)은 23일 언론 배포한 문건을 통해 <연합뉴스>의 "'염불 소리 시끄럽다'…항의하는 주민 살해한 승려 검거" 기사(사진)의 제목 정정을 요구했다. 

하루 앞서 <연합뉴스>는 "'염불 소리 시끄럽다'…항의하는 주민 살해한 승려 검거" 제하의 보도를 했다.

60대 승려 A씨가 평소 녹음한 염불을 틀었고, 이를 두고 이웃 B씨와 갈등을 빚다가, 21일 오후 사찰로 염불소리를 항의하러 온 B씨를 살해했다는 내용이다.

조계종은 "‘자칭 스님’으로 승려행세한 자들의 범죄행위가 승려라는 표현으로 언론에서 기사 제목이 달려 보도됐다. 이는 불교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으로 종단에서는 이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했다.

이어서 "기사내용에도 나오다시피 합천 60대 A씨는 승적도 없고, 사찰로 등록된 곳이 아닌 민가에 거주하고 있다"며 "기사 제목 정정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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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촌놈 2021-11-29 17:46:25
종단에 소속 된 스님들은 인정한 인격 수양교육을 받지요. 이번사건은 일반 인 스님 행동 같지요.

람본존 ᆢ영적 구도자의 강연 2021-11-27 10:43:38
세상에 대한 평화의 메시지예요
살인.폭력.유혹.분노.탐욕은 인간 세상을 절망적으로 만듭니다
인간세상에 끔찍한 폭력이 내려와습니다
세상을 구하는 유일한 길은 진리입니다
영적인 바른길을 가지 않으면 세상은 파괴될것 입니다
이 메시지를 전하십시요
나의 명상을 방해하지 마세요
내 명상의 사명에 쟁애.분노.불신 품지 마세요
난 길을 보여줄뿐입니디 여러분의 길은 직접가야 합니다
장래에 드러날것입니다
인간과 세상의 구원이 중생들의 구원이 세상의 평화과 저의 길 목표입니다
나모 붓다 상가야ㆍ3번
저는 혼돈의 세상 감정의 바다로부터 해방되었고 분노와 유혹으로부터
초연하고 잠시라도 길에서 벗어나지 않게 관조

돌마니 2021-11-25 20:38:09
나원참 조계종 중만 스님이냐?
그냥 아무종 중이라도 가사입고 목탁치고 예불 드리면 스님이지.
조계종은 가끔가다가 헛발질이여.
걍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깨불자 2021-11-24 00:28:58
조계종 말이 맞다

이럴줄 알았다 2021-11-23 15:30:01
ㅇㅇ종 스님 아니라고 하고 아무 책임 없다고 발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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