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군종특별교구, 군포교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BBS-군종특별교구, 군포교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0.10.2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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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혜자 스님-이선재 사장 협약식

BBS 불교방송(사장 이선재)과 대한불교조계종 군종특별교구(교구장 혜자 스님)는 한국불교 미래 자산인 군 장병들을 위한 포교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BBS와 군종특별교구는 21일 방송국에서 업무협약식을 열어 군포교 진흥을 위해 양 기관이 육해공군본부 계룡대 홍제사 건립불사, 군불교 홍보와 각종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포교 사업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홍제사 건립불사는 조계종의 백만원력 결집불사 4대 사업으로 원만 회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불사로 BBS도 적극 협조한다.

혜자 스님은 “약 1만3천 평이 넘는 홍제사 대지 위에 거대한 영외법당은 처음이라면서 BBS와 불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선재 사장도 “군종특별교구를 도와 한국 불교의 미래를 개척하는 군 포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협약식에는 군종특별교구 사무총장 성진 스님과 종책실장 보운 법사, 박시하 BBS 경영기획국장, 김상준 TV제작국장, 박주원 라디오제작국장, 허선명 광고사업국장 등이 배석했다.

군종특별교구는 지난 50여 년간 전국 400여 곳의 군 법당을 운영하고 있다. BBS 불교방송도 군포교 활동으로 개국 초기부터 지금까지 라디오 프로그램 ‘장병의 시간’(일요일 17시30분)을 방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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