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사학교 ‘사제 팔정도의 재발견’ 열린 특강
빠리사학교 ‘사제 팔정도의 재발견’ 열린 특강
  • 이창윤 기자
  • 승인 2020.10.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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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스터디 빠리사학교는 ‘사제 팔정도의 재발견’을 주제로 10월 23일부터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 오후 7시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두산위브파빌리온 613호에서 2020년 가을학기 ‘열린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김재영 법사가 △이것은 괴로움이다(10/23) △이것은 괴로움의 생겨남이다(11/13) △이것은 괴로움의 소멸이다(11/27) △이것은 괴로움 소멸의 길이다(12/11) △신불성론 1 - 불성의 초기 경전상의 원형은 ‘찬다’이다(2021년 1/8) △신불성론 2 - 불성은 본성이 아니라 행위의 요소들이다(1/22) △우리들의 팔정도 능히 기적을 낳는다(2/5) 등 모두 7차례 강의할 예정이다. 각 강의마다 실참실수와 빠리사학교 도반들의 연구발표가 이어진다. 12월 18일과 내년 1월 3일에는 학인 전법실천 예비 발표회와 포살참회의 날 ‘국민 Pd-Day’가 각각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11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누가나 무료로 청강할 수 있다. 정규 수강 동참금은 월 4만 원.

빠리사학교는 1년 수강자에게 개척강사, 2년 수강자에게 개척법사, 3년 수강자에게 교수법사 인증서를 각각 수여한다.

문의. 010-8702-4150.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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