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주간불교신문사 회장 경우 스님 열반
[부고] 주간불교신문사 회장 경우 스님 열반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0.10.12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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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대각문화원을 설립한 주간불교신문사 회장 고불당 경우 스님이 12일 오후 12시 50분 원적에 들었다. 세수 93세, 법납 82세.

스님의 분향소는 부산 중구 신창1가 6번지 소재 대각사에 마련됐다. 

영결법회는 14일 오전 10시 대각사 큰법당에서 엄수한다. (051) 245-8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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