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집 스님들께 불자들이 묻습니다
나눔의 집 스님들께 불자들이 묻습니다
  • 운판(雲版)
  • 승인 2020.09.28 1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월 22일 피디수첩 방영
해임당하기 전에 스스로 사퇴해야
한국불자회의추진위원회 질의서

 

불교계 시민단체 연대모임인 한국불자회의 추진위원회는 지난 9월 22일 방영된 피디수첩 “나눔의 집 스님께 다시 묻습니다”와 관련하여 28일 질의서를 발표했다. 불자회의추진위는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 스님들에게 후원금을 할머니들을 위해 쓰지 않고 모아둔 이유를 물었다.

특히 원행스님이 학예사로 상시 근무했다는 주장과 학예사 자격증 취득에 대해 해명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호텔식 요양원 등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에 대한 입장을 묻고 종교인의 양심에 입각해 책임을 지고 사퇴할 생각은 없는지 물었다.

피디수첩 보도를 보고 분노한 불자들은 조계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가루라보살, 김병관 불자, 문영숙 보살 등이 자발적으로 나서고 있다. 

불자회의추진위가 발표한 성명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