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8] 명상은 첫 불을 켜는 것, 불교적 명상의 이해와 오해
[자판기8] 명상은 첫 불을 켜는 것, 불교적 명상의 이해와 오해
  • 아카마지
  • 승인 2020.09.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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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마지의 '문화집합소 자판기'
가야산 해인사 국일감 감원 명법 스님

명법 스님

가야산 해인사 국일암에서 성원 스님을 은사로 득도했다.

운문승가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 불문과 졸업 후, 동 대학원 미학과에서 독일미학으로 석사, 동양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스미스 칼리지에서 박사후 과정 연수를 마치며 내외전을 수학했다. 운문사에서 오랫동안 후학을 지도했으며, 운문승가대학 회주 명성 스님으로부터 전강을 받았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강사,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명상상담학 겸임교수, 조계종 교육위원회 위원, 교육아사리, 화쟁위원회 기획위원, 국제선센터 국제국장, 템플스테이 전문위원, 한국의 전통산사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위원회 전문위원, 성보보존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조계종 국제교류위원, 백년대계본부 화합과 혁신위원회 위원, 문화창달위원회 기획위원, 한국명상지도자협회 이사이며, 가야산 해인사 국일암 감원이다.

명법 스님은 불교와 미학, 전통과 현대의 학문적 소통을 추구한다. 불교신행모임 무빙템플'과 상담연구소 은유와 마음을 이끌면서 현대사회에서 불교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고 있다.

저서

<선종과 송대 사대부의 예술정신>, <미학의 역사(공저)>, <한권으로 보는 세계불교사(공저)>, <미국부처님은 몇 살입니까>가 있다. 역서로 <중국 고대 서예론 선역(공역)>, <청소년 ADHD 워크북>이 있다.

논문

‘서양 현대예술에 나타난 선과 오리엔탈리즘’, ‘디지털시대와 불교예술의 혁신’ 외 다수

2007년 제3차 한국불교학결집대회 학술상, 2009년 제4회 불교소장학자 지원사업 우수박사논문상, 2011년 원효학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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