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 잭 콘필드와 트루디 굿맨 온라인 강연 공동 주최
BTN, 잭 콘필드와 트루디 굿맨 온라인 강연 공동 주최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0.09.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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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스승 강연 모음 15일부터 6주간 특집 방송편성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가 10월 3일 세계적인 명상 스승 잭 콘필드와 트루디 굿맨의 한국인 대상 첫 온라인 강연을 명상 앱 마보, 불광출판사와 공동 주최한다. 이에 앞서 15일부터 6주간 잭 콘필드와 트루디 굿맨의 강연들을 모아 방송한다.

이번 온라인 강연은 10월에 열리는 마음챙김 가치 기반 컨퍼런스 위즈덤 2.0 코리아의 사전행사이다.

국내 최초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잭 콘필드와 트루디 굿맨의 강연은 마보 유정은 대표의 진행으로 각각 ‘위기의 시대, 현명한 자비심에 대하여’, ‘고통을 바라볼 때 생기는 마음의 힘’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 후에는 두 연사와 참가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강연 내용은 한국어 동시통역이 지원되며, 강연 참석자들은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기부금을 후원할 수 있다. 후원금 전액은 행사 종료 후 잭 콘필드와 트루디 굿맨이 지정하는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10월 1일(목)까지 온라인 강연을 신청할 수 있다. 강연 신청 및 기타 세부 내용은 위즈덤 2.0 코리아 홈페이지(https://www.wisdom2korea.com)를 방문하면 된다.

BTN은 공동주최를 기념해 강연에 앞서 특집 방송도 편성한다. 지난해 있었던 잭 콘필드와 트루디 굿맨의 강연을 모아 9월 15일부터 6주 동안 특집으로 방송한다.

이번 특집방송은 ‘우리의 보살핌이 필요한 세상에 어떻게 사랑을 구현할 것인가?’를 주제로 잭 콘필드와 트루디 굿맨을 중심으로 한 명상가들의 토론을 위주로 하며, 잭 콘필드와 트루디 굿맨의 대담도 포함된다.

9월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낮 1시 30분, 밤 11시, 금요일 오후 3시에 만나 볼 수 있다.

구본일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급속히 찾아온 비대면 시대의 많은 변화로 많은 국민이 힘들어하고 있는 이때 이번 온라인 강연을 공동주최하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불자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희망과 위로가 되도록 앞으로도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특집 방송은 전국 케이블TV와 IPTV- KT olleh(233번), SK BTV(305번), LG U+(275번), 스카이라이프(181번) 등 국내 모든 플랫폼과 BTN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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