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위험공익제보센터(준) 변호사 비용마련 '타켓기부'
원전위험공익제보센터(준) 변호사 비용마련 '타켓기부'
  • 이혜조 기자
  • 승인 2020.08.06 14:3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전위험공익제보센터(준)가 다음달 공식 출범을 앞두고 기부금 모금에 들어간다.

센터 준비위원회는 "센터는 자원봉사시스템으로 운영될 예정이지만 몇가지 사안에 대해 사법적 제재의 필요성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다"며 "공익성과 처벌가능성 등을 미리 여러 각도에서 검토해 잠정적 결론을 내줄 변호사의 판단이 필수적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문변호사 비용 등을 위해 '타켓데이트펀드' 개념을 차용한 '타겟기부'를 진행키로 했다.

기부액은 1인당 월5천원 이상 5만원 이하로 정했다. 고문변호사의 검토에 따라 민형사 소송이 진행될 경우 소송단도 별도로 구성할 방침이다.

사법적 제재 사안으로는 △대전원자력연구원 폐기물, 일본 방사능 오염수, 먹거리 방사능 오염과 같은 방사능 위험 △울진원전 등 유사 원전의 증기발생기 위험, 원전 노동자의 피폭, 불량 변압기 위험, 영광원전들의 격납용기 등 원전운행 위험 △원전인허가 및 한수원 원안위 관련자들의 불법행위와 직무유기로 인한 위험 △원전관련 언론사의 허위보도, 유튜브 가짜뉴스, 유연비어 유포로 인한 문제 등이다.

(출처 = 원전위험공익제보센터(준))
(출처 = 원전위험공익제보센터(준))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승철 2020-08-08 21:25:51
대구 침산동에 있는 도심 법당(포교당) 운영해보실 스님을 찾습니다.
법당 시설 후 점안불사만 올리고, 개원불사도 올리지 못한 채,
급한 사정으로 본찰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삼존불 및 일체의 법당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니,
공심으로 포교당 운영에 뜻이 있는 스님은 연락주세요.

혹은 대구지역 불자들의 모임장소나 사무실 등...
지역 불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어도 좋겠습니다.

- 보증금 500만/월 30만 (33평/공양간포함)
- 시설권리금 : 거저 드리다시피 넘겨드립니다.
- 아니면... 월세 30만원만 부담하시고, 운영하셔도 좋습니다.

<열린선원...현장 합장> 010-9592-9288
* 기도중에는 전화를 못받을 수가 있습니다. 문자 남기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