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 ‘아주 특별한 폰사진 공모전’…700여점 접수 마감
BTN ‘아주 특별한 폰사진 공모전’…700여점 접수 마감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0.07.0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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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100여명 출품…참가자 명예기자증 수여, 교구본사 순회 전시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이 여는 ‘아주 특별한 폰사진 공모전’에 100여명이 넘는 스님의 참가와 약 700점 작품들이 접수됐다.

30일 공모를 마감한 BTN은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위기 속에 색다른 힐링을 전하고자 스님들만 참가 할 수 있는 컨셉으로 기획됐다.”며 “교계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색다른 이번 공모전에 당초 예상보다 많은 스님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으로 공모전 작품 접수가 쇄도했다.”고 설명했다.

BTN은 접수된 스님들의 작품으로 영상을 만들어 TV채널, 홈페이지, BTN유튜브채널에 노출했다.

BTN은 1차 내부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과 금상 등 총 33점을 선정해 이달 31일,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BTN사장 특별상도 추가해 130만원 상당의 성지순례상품권을 증정한다.

구본일 대표이사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번 공모전에 생각보다 많은 스님들께서 수희동참해주셨다. 출품된 스님들의 사진으로 많은 분들에게 큰 치유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모전 심사 결과는 7월 중순경에 BTN불교TV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통지하며, 출품작과 수상작들은 BTN무상사카페에서 전시한다.

시상식 당일에는 수상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는 강의를 제공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BTN불교TV 명예기자증도 수여할 예정이다. 추후에는 전국 교구본사에서 오프라인 순회 전시회 개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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