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자회의 “나눔의집 임원 총사퇴, 공익이사 파견하라”
한국불자회의 “나눔의집 임원 총사퇴, 공익이사 파견하라”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0.06.13 13:1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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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시민단체가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 논란 관련 이사 총사퇴를 촉구했다.

한국불자회의는 12일 ‘오랫동안 감독책임을 방기해온 조계종과 경기도 그리고 광주시는 나눔의 집 사태를 결자해지 하라’ 제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불자회의는 “현 상황에 책임을 지고 법인 이사들은 모두 사퇴하라. 조계종은 감독책임을 방기한 점을 국민에 엄중히 사과하고 문제 승려 이사들을 즉각 조사 징계하라”고 했다.

또 “경기도와 광주시는 감독을 해태한 공무원들을 즉각 징계하고, 나눔의 집에 공적 기관 추천을 받은 공익이사들을 선임하라”고 했다.

불자회의 성명서 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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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수 2020-06-15 12:58:43
중이 절에서 기도나 열심히 할것이지
민주화팔이, 할머니들팔이하는 위선자들아
어디 높은자리나 탐하고 앉아서
신도들 돈이나 빨아먹는 기생충들
그려려고 중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