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이사장 성우 스님에 '나눔의 집' 책임 미룬 원행 스님
동국대 이사장 성우 스님에 '나눔의 집' 책임 미룬 원행 스님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0.05.21 13:54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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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할머니들을 2020-05-31 18:36:31
이용해서 당신들의 배를 불 리니 행복하더이까?
그러면 않됩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그분들을 따뜻 하게 보살피고
들어온 후원금 으로 남은ㅈ여생 여한 없 이
사시도록 입고 싶은 고운옷. 삼시세끼 먹 고싶은
맛난음식들 좋ㅇ고 편리한 환경들을 부족하더라도
늘 챙겨드렷ㄹ어야지요.
참불자 참종교인이라면 적어도 이런 마음 상태를
늘 갖고 있고 부족함 느킬시엔 죄채감 크게 느껴야함
그게 사람입니다

개똥이 2020-05-26 09:26:44
종교 지도자들 위선자들이 너무많다...

성우스님도 이상해 2020-05-23 13:03:05
이분이 금산사 주지를 내놓고 동국대이사장 자리를 잡고 있죠.

뭐든 겸직 금지 인가 보던데
그걸 알면서도 겸직 하다가 지적 받으면 사표쓰더라구요.

중승대 교수도 금산사 주지직 과 겸직하다가
지젘질 하니까 교수자리 놓더니.
이번에도 똑같이 하네요.

나눔의 짚도 지적질 받으니
어디 숨어서 침묵이나 하코.
동국대 이사장이니 매일 출근하는거
여기카서 있어야 해명듣겠네요.

참 비겁하구요.
원행스님도 말할것 없구요.

이번일로 위법한거 감옥까진 안카겠지만
벌금이나 내겠죠.
김진태 전 검찰총장과 각별한 사이..

나눔의 집 대표이사부터 다 바꾸길 바래요.
법인콰 시설 이름부터 다를게 하길.
법인엔 법인 수준 돈만.

뭐야? 2020-05-22 23:21:43
맨날 고치자고 주장만 할 뿐 직접 고치는 중을 본적이 없다.

보련화 2020-05-22 13:05:04
이렇게 시끄러워도 책임져야할 당사자 스님들은
발뺌및 숨기 바쁘네요 윌주스님 칭묵도 그렇고
현직이사아니라면서 현직상임이사 성우스닝한테
모든 책임미루는 원행스님도 그렇고 나눔의집 헌직 상임이사로써 사태해명및 수습에 앞장 서야핳 성우스님은 줄행랑쳐서 코빼기도 안보이고 ㅋ 세분 스님들 모두 한국국민들 냄비근성이니 조금만 잠수하며
버티면된다굽쇼? 천만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