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충격 빠뜨린 나눔의 집 운영실태
국민 충격 빠뜨린 나눔의 집 운영실태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0.05.20 02:51
  •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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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약서 2020-05-26 09:22:07
2001년 작성된 서약서 보셨나요?
와....
얼마나 할머님들을 우습게 봤으면 그런 만행을 했는지...
고작 십만원 주면서..

갈취..
협박은 없었는지 몰라요.

그시절은 원행스님 이겠죠?
아님 월주스님 이신가?

그 서류 들이대고 죄없다 하겠네요.

이용수 할머님 기자회견 보셨죠?
전국에 흩어져 살고계신 위안부 할머님들이 써야할 돈입니다.
그게 아깝고 싫다면
승봌 벗으셔야죠.
이 말이 협박으로 들립니까?

석박사학력위법취득도 해명하라 2020-05-24 17:19:35
중아승가대 2년제 비인가학교시절인 87년 이전 졸업했다고 하는데

95년부터 중앙승가대는 4년제 정규대학으로 승격되었고 4년 수학하고있다. 원행스님은 분명히 2년 비인가 학교때 전문학교졸업 학력 뿐으로 어케 정규대학원입학, 석사 박사까지 취득이 가능했단 말인가요?

설정 전원장처럼 학력위조 2년제 방통대졸하고서 4년제 설대 농대졸업했다고 뻥친 것처럼
2년제 비인가 졸업하구서 어케 석박사 취득했다는 것인지 공식 해명하라.

해명이 없다면 석박사학력 수료이지 정규 석사박사 취소사유 발생과 나눔의집 부실 및 위법책임 인정하시고
즉각 총무원장 직에서 자진 사퇴하세요.

오는 종회에서 사퇴 권고 결정 내리시기 전에 결정을 하세요.
설정시님처럼 우기다가 결국 뒷방으로 쪽겨나시지 마시고 시원하게 사퇴하세요

원행시님은 총무원장직 사퇴하라 2020-05-24 17:07:06
나눔의 집 19년간 상임이사 및 원장재직한자는 바로 바로 현총무원장 원행스님 다름 아니다.

관할관청 나눔의 집 감사 결과 최종 지난해 예산결산서에 대한 전면 외부회계감사가 필요하다 진단.

나눔의 집 현 대표이사인 월주 스님와 성우 상임이사 그리고 19년간 상임이사 실세로 군림해오던 전 역사관 관장 겸 원장이시던 원행 현 총무원장의 책임이 가장 막중하다.

앞서 이미 경기도와 광주시 관할 감독기관은 나눔의집 경영진들에 대한 중징계 권고하였다.

사실상 원행 현총무원장의 책임이 가장 막중하다고 볼 수 밖에 없다. 부실운영, 무책임한 책임전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 원행승려가 19년간 실세 상임이사로 때론 월주스님 대리로 군림해오던

그대로 해온데 있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가장 중한 책임자는 원행시님.

할머님들 마음이... 2020-05-22 13:23:59
오늘 나온 인터뷰 기사를 읽어보니,
할머님들은 혹한고생속에서 중국에 계시다가 한국와서 나눔의 집에 오신분들 이라한다.
그래서
나눔의 집에 살게 된게 정말 좋다고, 편하다고,
여기 아니었으면 안된다고 할 정도의 마음 이라 하시더라.

고생해본 사람들은 공감하는 마음 일 것이다.
고국에서 마음 알아주는 사람들과 함께
자기방 에서 삼시세끼 먹는다는게 얼마나 큰 안도감을 주는지...

그런데
지나고보니 거기 스님들이 그런 마음을 이용하고 등쳐먹은것이더라, 서서히...

그게 젤 로 마음 아프다.
할머님 소원이 생활공간 보존이라는데 꼭 이뤄드리고 싶다.

지금은
매일 재활치료받고 드시고 싶은것 드시는지 궁금하다. 이불.옷

시청자 2020-05-21 21:11:11
위인부 할머니들 팔아 사업하는 곳이 여기도 ...
후원금은 챙기고 할머니들의 봉양은 뒷전 국민의 한 사람으로 본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