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심 전체 좌우하는 곳이 통도사여서..."
"불심 전체 좌우하는 곳이 통도사여서..."
  • 김원행 기자
  • 승인 2020.02.1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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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 김기현 전 울산시장 방장 성파 스님 주지 현문 스님 예방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14일 통도사를 찾아 현문 스님과 차담 중이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14일 통도사를 찾아 현문 스님과 차담 중이다.(사진=통도사 홈페이지)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와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14일 오전 영축총림 통도사를 찾아 방장 성파 스님과 주지 현문 스님에게 인사했다.

 홍 전 대표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 사저가 있는 양산을(乙)지역구에 출마할 뜻을 내비친 바 있다. 홍 전 대표와 동행한 김기현 전 울산시장은 울산 남구을(乙)에 출마할 예정이다.

 통도사를 찾은 홍 전 대표와 김 전 시장은 방장 성파 스님을 예방한 후 주지실로 자리를 옮겨 현문 스님과 환담했다.

 통도사 방문 배경과 관련 홍 전 대표는 "불심 전체를 좌우하고 상징하는 곳이 통도사이기 때문에 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홍 전 대표는 "문재인 정권과 싸우러 왔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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