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 첫 영상공모전 금상에 ‘소풍’
BTN 첫 영상공모전 금상에 ‘소풍’
  • 이창윤 기자
  • 승인 2020.01.0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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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시상식…금상 2편, 동상 4편 등 7편 선정
▲ ‘2019 BTN 영상공모전’수상자들. 사진 제공 BTN.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BTN 영상 공모전’ 금상에 김완식 씨의 ‘소풍’이 선정됐다.

BTN(대표이사 구본일)은 12월 30일 본사 회의실에서 ‘2019 BTN 영상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금상 수상작 ‘소풍’은 집에서 기르던 장수풍뎅이가 죽자 아이들에게 삶과 죽음을 가르치려고 가족이 함께 진관사 근처 숲에 묻어주러 소풍을 떠난다는 내용이다.

은상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사찰 7곳을 영상으로 담은 권주일 씨의 ‘유네스코 7대 사찰 여행’과 강산 씨의 ‘Do you like temple?’이 수상했다. 동상은 김주영 씨의 ‘갓바위 여정’, 주지훈의 ‘아름다운 휴식’, 동화 스님의 ‘지혜도량 금강정사’, 조성미의 ‘피안’가 각각 수상했다.

BTN은 불교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상포교를 활성화하기 위해 ‘천 년의 숲, 천 년의 사찰’이라는 주제로 영상공모전을 진행했다.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상, 은상, 동상에게는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공모전의 수상작은 BTN모바일 앱과 홈페이지, BTN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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