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 중계동 일대 독거인에 방한용품 전달
생명나눔, 중계동 일대 독거인에 방한용품 전달
  • 박선영 기자
  • 승인 2019.12.0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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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실천본부는(이사장 일면) 12월 3일, 노원구 중계 2·3동 주민센터에서 ‘제6회 생명나눔과 함께하는 따뜻한 정 나누기’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 스님, 정현숙 후원회장, 박원순 서울시장 부인 강난희 여사, 우원식 국회의원, 가수 장미화, 개그맨 엄용수,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 등 홍보대사와 홍보위원회 박종우 회장, 광동학원 교장 및 교감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자원봉사자를 포함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중계 2·3동의 영구·장기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독거 어르신과 독거 장애인 총 200가구에게 이불, 라면, 즉석밥, 물티슈 등의 방한용품과 생필품을 나눠주고, 거동이 불편한 가구는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행사의 물품은 생명나눔실천본부에 2016년부터 꾸준히 기부하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전액 기부한 후원금으로 마련하였으며, 올해는 특별히 팬사이트인 ‘DC갤러리 수지’, ‘배꽃마을’에서도 기부에 동참했다.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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