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복이 따랐으면 좋겠다"...이낙연 총리 통도사 예방
"큰 복이 따랐으면 좋겠다"...이낙연 총리 통도사 예방
  • 김원행 기자
  • 승인 2019.11.21 20: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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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선후보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낙연 총리가 불지종가 통도사를 예방했다.

 이 총리는 21일 오후 통도사를 찾아 영축총림 방장 성파 스님, 주지 현문 스님 등을 친견 한 후 만찬을 함께했다. 이 총리가 통도사를 찾은 것은 처음이다.

이 총리는 韓·아세안 정상회의를 앞두고 부산을 찾아 사상구 괘내마을, 영도 조선산업단지에 이어 부산 벡스코를 찾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대비 상황을 보고 받았다.  

통도사를 찾은 이 총리와 관련 A 스님은 "주인 없는 불교계를 자주 찾는 이 총리에게 큰 복이 따랐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B 스님은 "이 총리가 불교계를 끌어안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총리는 통도사 방문에 앞서 이날 오전 경남 진해 관음사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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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때려쳐 2019-11-22 07:19:15
다른 직종 찾아 성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