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사상과 역경 연구’ 학술대회
‘현장의 사상과 역경 연구’ 학술대회
  • 이창윤 기자
  • 승인 2019.10.0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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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승가대 대학원 19일 자비관 4층 세미나실

중앙승가대학교 대학원(원장 승원)는 10월 19일 오후 1시 이 대학 자비관 4층 세미나실에서 ‘현장의 사상과 역경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제12회 불교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중국 유식학파들의 사상적 전개에 있어서 현장의 위치(김치온·진각대 / 논평 이수미·동국대) △현장의 유식사상 - 원측의 《해심밀경소》 <승의제상품>에 있어서 삼성설의 해석을 중심으로(요시무라 모코토·고마자와대 / 논평 김성철·금강대) △현장이 동북아시아 불교에 끼친 영향(조윤경·안동대 / 논평 서대원·충북대) △역경승 현장에 대한 연구(최종남·중앙승가대 / 논평 김종진·동국대) 등 모두 4편의 주제발표와 논평이 있을 예정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대학원장 승원 스님의 총평이 이어진다.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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