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사상과 역경에 관한 연구’
‘현장의 사상과 역경에 관한 연구’
  • 서현욱 기자
  • 승인 2019.10.0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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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앙승가대대학원 2019불교학술대회 개최

2019년도 중앙승가대학교 대학원 불교학술대회가 19일 오후 1시 중앙승가대학교 자비관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중앙승가대학교 대학원(원장 승원 스님)은 승가교육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학술연구의 새 지평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08년도부터 매년 가을에 불교학의 주요 핵심 주제를 가지고 학문적 논의와 토론의 장을 열고 있다.

올해 제12회째인 불교학술대회는 ‘현장의 사상과 역경에 관한 연구’를 재주제로 현장의 유식사상과 현장이 동북아시아 불교와 사상에 미친 영향, 그리고 현장의 역경사적 연구 등의 4개 세부주제를 토의한다.

학술대회는 김천학 동국대 교수의 사회로 김치온 진각대학원대학 교수가 ‘중국 유식학파들의 사상적 전개에 있어서 현장의 위치’를, 요시무라 마코토(吉村 誠) 고마자와대학 교수가 ‘현장의 유식사상-원측의『해심밀경소』「승의제상품」에 있어서 삼성설의 해석을 중심으로’를, 조윤경 안동대 교수가 ‘현장의 동북아시아 불교에 끼친 영향’을, 최종남 중앙승가대 교수가 ‘역경승 현장에 대한 연구’를 발 발표한다. 이수미 동국대 교수, 김성철 금강대 교수, 서대원 충북대 교수, 김종진 동국대 교수가 논평하고, 대학원장 승원 스님이 총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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