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사학교 ‘붓다의 일생’ 주제 개척법회
빠리사학교 ‘붓다의 일생’ 주제 개척법회
  • 이창윤 기자
  • 승인 2019.09.0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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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10월 11일 두 차례…김재영 법사 열린 특강도

석가모니 부처님의 삶과 가르침으로 직접 듣고 배우기를 지향하는 전법개척자 단체 ‘붓다스터디 빠리사학교’가 ‘붓다의 일생, 우리들의 일생’을 주제로 9월 27일과 10월 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소송동 두산위브 634호 탄허강숙에서 ‘붓다의 불교 빠리사운동 개척법회’를 개최한다.

9월 27일에는 신기윤 전 행자부 불자회장을 좌장으로 박용하 시인이 ‘청년 고타마의 고뇌와 출가 - 우리 시대 구도자의 본분’, 정승호 춘천경찰서 간부가 ‘만인견성 만인해탈의 현장 - 지금 우리가 깨달음에 이르는 길’, 권태근 새터민 전문 포교사가 ‘붓다와 대중의 사회적 변혁운동 - 우리 시대 불교의 사회적 역할’을 각각 주제 발표한다.

10월 11일에는 진철희 경기불교문화원장을 좌장으로 윤웅찬 전 부산대 교수가 ‘붓다께서 확립한 불교도 공동체 빠리사 - 지금 우리 공동체 어디 있나?’, 이형 전 불광법회장이 ‘늙고 병든 노(老) 붓다의 마지막 낮과 밤 - 열반, 깨달음의 참된 의미’를 각각 주제 발표한다.

한편, 빠리사학교는 ‘무아를 넘어 불멸의 실체로 간다’를 주제로 10월 25일과 11월 8일, 11월 22일 오후 7시 탄허강숙에서 ‘김재영 빠리사학교 주임강사 열린 특강’을 실시한다.

특강은 10월 25일 ‘무아에 대한 뿌리 깊은 오류, 오온은 나의 구성요소가 아니다’를 주제로, 11월 8일과 22일에는 각각 ‘붓다의 관찰법으로 돌아가라’와 ‘인식의 대전환 삶이 실체다, 피땀 흘리는 보살고행이 불멸의 자아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빠리사는 둘러(pari) 앉다(sa)는 뜻으로 관찰하고 토론하는 수행공동체를 의미한다.

문의. 010-9447-2162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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