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공생회, 인천에 16번째 지부지회 개설
지구촌공생회, 인천에 16번째 지부지회 개설
  • 조현성 기자
  • 승인 2019.08.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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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부장에 인천불교회관 주지 일지 스님
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월주 스님이 인천불교회관 주지 일지 스님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지구촌공생회)
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월주 스님이 인천불교회관 주지 일지 스님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지구촌공생회)

지구촌공생회(이사장 월주 스님)는 지난 19일, 인천 남동구 인천불교회관에서 지구촌공생회 16번째 지부·지회 개설을 알리는 명판식을 개최했다.

앞선 6월 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월주 스님은 인천불교회관 백중 초청법회에 참석해 인천불교회관을 인천지부로 지정하고, 주지 일지 스님을 지부장으로 임명했다.

월주스님은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의미를 깨닫고, 불자들의 자비실천을 위해 지부지회의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일지 스님은 "지구촌공생회가 내세우는 자비실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활동 방안 논의를 통해 향후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인천불교회관은 지구촌공생회 활동 전부터 저소득 지역민들을 위한 반찬 나눔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을 전해왔다.

한편, 지구촌공생회는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몽골, 네팔, 케냐 6개 빈곤국가 주민들을 위해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국내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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