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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 스님 북콘서트_힘 좀 빼고 삽시다_8
2019년 07월 27일 (토) 09:50:51 이혜조 기자 dasan2580@gmail.com

명진 스님 "우리가 안다는 것은 틀에 갇힌 생각이다. 묻다보면 모름만 남는 자리, 알 수 없는 자리만 남는다. 그 자리에서 뭔가를 깨달을 것이라고 하면 패착이다. 고양이가 쥐잡듯이, 어미닭이 알 품듯이 해야 한다. 살불살조해야 한다. 구름 걷히면 밝은 달이 나타나는 이치다. 돋보기로 종이에 불을 부치듯 집중해야 한다. 갇혀 있으면 안 된다. 힘을 빼야 한다. 모름이 해탈의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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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9-07-27 09:50:51]  
[최종수정시간 : 2019-07-27 11:21:18]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2019-08-04 01:13:41

    명진은 자신을 유명세에 눈이 뒤집혀서부처님의 가르침을
    똥으로 만들고
    한국불교 교단을 폄하하고 모든 스님들을 선의의 피해자로
    만들고 불교인이 더 생길까봐 악을악을 쓰면서 불교포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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