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 스님 북콘서트_힘 좀 빼고 삽시다_8
명진 스님 북콘서트_힘 좀 빼고 삽시다_8
  • 이혜조 기자
  • 승인 2019.07.27 09:5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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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 스님 "우리가 안다는 것은 틀에 갇힌 생각이다. 묻다보면 모름만 남는 자리, 알 수 없는 자리만 남는다. 그 자리에서 뭔가를 깨달을 것이라고 하면 패착이다. 고양이가 쥐잡듯이, 어미닭이 알 품듯이 해야 한다. 살불살조해야 한다. 구름 걷히면 밝은 달이 나타나는 이치다. 돋보기로 종이에 불을 부치듯 집중해야 한다. 갇혀 있으면 안 된다. 힘을 빼야 한다. 모름이 해탈의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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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 01:13:41
명진은 자신을 유명세에 눈이 뒤집혀서부처님의 가르침을
똥으로 만들고
한국불교 교단을 폄하하고 모든 스님들을 선의의 피해자로
만들고 불교인이 더 생길까봐 악을악을 쓰면서 불교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