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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길 따라 떠나는 사찰순례 3 - 경주 무장사지 계곡
2019년 07월 10일 (수) 22:00:00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 국보 제30호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 분황사는 원효 스님이 출가한 사찰이다.

 

   
▲ 경주 황룡사지 금당지에서 바라본 분황사 원경. 원효 스님은 황룡사에서 왕과 대신, 여러 승려에게 《금강삼매경》을 강설했다.

 

   
▲ 경주 황복사지 삼층석탑. 국보 제37호. 황복사는 의상 스님이 출가한 사찰이다.

 

   
▲ 경주시 보문동에 있는 전 홍유후 설총 묘((傳 弘儒侯 薛聰 墓). 설총은 원효 스님과 요석 공주의 아들로, 이두를 집대성했다.

 

   
▲ 경주 무장사지 계곡 입구 다리.

 

   
▲ 경주 무장사지 계곡. “그윽한 골짜기는 너무도 험준하여 마치 깎아 세운 듯하다. 그곳은 깊숙하고 어두침침하므로 저절로 허백(虛白, 마음이 비면 절로 순백이 일어남)이 생긴다”는 일연 스님의 말처럼 숲과 계곡이 깊다.

 

   
▲ 경주 무장사지 계곡. “그윽한 골짜기는 너무도 험준하여 마치 깎아 세운 듯하다. 그곳은 깊숙하고 어두침침하므로 저절로 허백(虛白, 마음이 비면 절로 순백이 일어남)이 생긴다”는 일연 스님의 말처럼 숲과 계곡이 깊다.

 

   
▲ 경주 무장사지 입구. 다리를 건너 100m쯤 가면 무장사지다.

 

 

   
▲ 경주 무장사지 입구. 왼쪽으로 보이는 나무 계단 탐방로 끝이 무장사지다.

 

   
▲ 신라 제39대 소성왕의 비 계화왕후(桂花王后)가 돌아간 왕의 명복을 빌며 아미타불과 신중상을 조성한 내력을 새긴 ‘경주 무장사지 아미타불 조상 사적비’(보물 제125호). 비신은 최근 새로 조성했다.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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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9-07-10 22:19:57]  
[최종수정시간 : 2019-07-11 10: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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