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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 명 돌파
종교방송국 중 최상위…“창작자 활동 제2 채널 개설”
2019년 07월 09일 (화) 15:00:00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 BTN 공식 유튜브 채널.

BTN(대표이사 구본일)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BTNWORLD) 구독자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BTN은 “7월 1일 현재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했다”며 “종교방송국 유튜브 채널 중 구독자 수 최상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BTN은 지난 1년 간 구독자를 8만 명 가량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BTN 채널에는 동영상 8000여 개가 등록돼 있으며, 총 누적 조회 수는 3700만 회에 달한다. 이중 ‘나를 깨우는 108배’는 6월 말 현재 조회수가 100만 회를 넘어섰으며, ‘광우 스님의 소나무’는 350여 개에 달하는 개별 동영상마다 평균 조회수 5만 회를 넘기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BTN 공식 유튜브 채널은 인기프로그램을 유튜브 실정에 맞게 짧은 길이로 편집하고, TV에 방영되지 않은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

BTN 유튜브 채널은 법문과 강의, 인문학, 명상, 사찰순례, 불교문화 등 다양한 분야 동영상으로 구성됐다. BTN은 유튜브 채널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4월부터 불교역사와 문화재를 낱낱이 알려주는 ‘자현 스님의 쏘댕기기’, 도심 근교 사찰과 자연 풍광, 소리를 그대로 담은 ‘쌩백색소음’, 20~30대를 대상으로 사찰을 소개하는 ‘안녕, 템플 톡톡’ 등 유튜브 전용 컨텐츠를 신규 제작해 게시하고 있다.

한효진 BTN 뉴미디어부장은 “BTN은 전 세대를 포교하는 주요 수단으로 유튜브를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 외에 제2의 채널을 개설해 불교를 소재로 동영상을 제작하는 창작자의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TN은 구독자 10만 명 달성을 기념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사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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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9-07-09 15:46:39]  
[최종수정시간 : 2019-07-09 16: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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