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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콘텐츠 집합소 ‘BTN+’ 출시
BTN, 방송포교 공간으로 개방…홍보마케팅 지원
2019년 07월 09일 (화) 09:00:00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BTN(대표이사 구본일)이 새로운 불교콘텐츠 플랫폼 ‘BTN 플러스’(http://www.btn.co.kr/btncontents/main.asp)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BTN은 현재 ‘BTN 플러스’를 통해 ‘무진장 스님의 법문법회’, ‘종범 스님의 금강경 강좌’, ‘정우 스님의 보현행원품 강설’, ‘월도 스님의 법문법회’, 용타 스님과 혜안 스님의 ‘힐링명상 강좌’, ‘보만 스님의 불교심리학 강좌’ 등을 제공하고 있다. BTN은 ‘오늘의 법문’이나 ‘마음울림’, ‘이야기불교’ 등 지난해 홈페이지, 모바일 개편 후 새롭게 제공하고 있는 콘텐츠들도 ‘BTN 플러스’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BTN 플러스’용 오리지널 콘텐츠도 제작·제공할 계획이다.

BTN은 다양한 불교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법문, 법회 영상이나 교리강좌, 힐링명상, 불교영화, 불교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불교 콘텐츠를 모집하고 있다.

BTN은 BTN플러스를 콘텐츠를 나누거나 방송 포교에 뜻을 가진 이들에게 포교용 공간으로도 개방한다. ‘BTN플러스’에 콘텐츠 제공하면, 해당 사찰이나 유관 기관, 단체 등에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BTN 관계자는 “BTN 플러스는 사부대중이 함께 만들어가는 신개념 방송 포교 공간”이라며, “불교계 최대 콘텐츠 집합소로 성장시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사찰이나 불교단체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양질의 콘텐츠를 불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BTN 플러스’가 불교계 포털 플랫폼 구축의 시발점이자 침체된 불교 콘텐츠 시장의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BTN은 ‘BTN 플러스’ 출시를 기념해 이용자를 대상으로 7월 26일까지 SNS 게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BTN 플러스’ 이용 후기를 개인 SNS나 블로그에 게시하고 BTN 블로그(https://blog.naver.com/btnii) 내 ‘BTN 플러스 게시물’에 게시물 주소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문의. 02)3270-3355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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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9-07-09 09:19:58]  
[최종수정시간 : 2019-07-09 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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