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심우장에서 열린 만해 스님 추모 다례재
[화보] 심우장에서 열린 만해 스님 추모 다례재
  • 이창윤 기자
  • 승인 2019.06.30 19:09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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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만해 스님 영전에 향을 올리고 있다.

 

▲ 만해 스님이 말년에 주석하신 심우장에서 열린 추모다례재에 참석한 영애 한영숙 여사와 부군 정택근 옹.

 

▲ 재단법인 선학원 총무이사 한북 스님이 만해 스님의 행장을 소개하고 있다.

 

▲ 추모사를 하고 있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 추모사를 하고 있는 유승희 국회의원.

 

▲ 추모사를 하고 있는 조태권 성북문화원장.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법어를 하고 있다. 스님은 “‘조선 땅 전체가 감옥인데 내가 어떻게 불을 때고 살 수 있겠냐’던 만해 스님의 자존심이 서린 심우장은 우리 민족의 마지막 자존심과 같은 곳”이라고 말했다.

 

▲ 길음초등학교 6학년 강다인 학생이 만해 스님께 드리는 추모편지를 읽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만해 스님 영전에 헌화하고 있다.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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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 2019-07-02 21:01:20
이지관씨! 조계종 고위층 취부 드러난곳에 가서 해보세요. 그곳 흙탕물은 그대가 보기에 어떠하오? 함부로 평가하지 마시오! 지하에서 만해스님 올라오십니다! 무슨뜻인지 잘 알쥬?

불교신자 2019-07-02 20:56:06
이지관님..입이 걸소..누구 사주 받고 그러쇼?
당신은 얼마나 깨끗하오?

이지관 2019-07-01 16:09:05
만해의 성역을 성폭행범 법진 중놈이 완전 더럽히누나. 그래도 대마초 하는 놈들을 데려다 법문하는 것보다는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