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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재단법인 선학원 ‘만해 한용운 75주기 만해 추모제’
2019년 06월 30일 (일) 19:00:00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영애 한영숙 여사가 만해 스님 영전에 헌향한 후 절을 올리고 있다.

 

   
▲ 만해 한용운 스님의 따님 한영숙 여사.

 

   
▲ ‘만해 한용운 75주기 만해 추모제’에 참석한 내외 귀빈.

 

   
▲ 재단법인 선학원 총무이사 한북 스님이 만해 스님의 행장을 소개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이 주최하고 국가보훈처, 광복회, 한국독립유공자협회, 민족대표33인기념사업회,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 만해기념관이 후원한 ‘만해 한용운 75주기 만해 추모제’가 6월 29일 오후 4시 AW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 추모사를 하고 있는 고산문화재단 이사장 영담 스님.

 

   
▲ 추모사를 하고 있는 유승희 국회의원.

 

   
▲ 추모사를 하고 있는 기동민 국회의원.

 

   
▲ 추모사를 하고 있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추모법어를 하고 있다. 스님은 “정의, 평등, 자유, 평화를 위해 대자유인으로 사신 만해 스님의 매운 풍란화 같은 삶을 거울 삼겠다”고 말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추모법어를 하고 있다. 스님은 “정의, 평등, 자유, 평화를 위해 대자유인으로 사신 만해 스님의 매운 풍란화 같은 삶을 거울 삼겠다”고 말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만해 스님 영전에 헌화하고 있다.

 

   
▲ 만해 스님 유가족이 만해 스님 영전에 헌화하고 있다.

 

   
▲ 만해 스님 영전에 헌화하고 있는 재단법인 선학원 임원 스님들.

 

   
▲ ‘만해 스님 75주기 추모 전국청소년문예공모전’ 산문 부문 대상 수상자인 조연우 학생(덕성여고 2)이 수상작 ‘필언’의 한 부분을 읽고 있다.

 

   
▲ ‘만해 스님 75주기 추모 전국청소년문예공모전’ 수상자와 총무이사 자광 스님, 심사위원 정성욱 작가(앞줄 왼쪽 두 번째), 박규리 시인(앞줄 왼쪽 첫번째).

 

   
▲ 제천 강천사 문수합창단(단장 성옥화, 지휘 이동원)의 추모공연 모습. 문수합창단은 ‘아침서곡’과 ‘성불 이루리’를 공연했다.

 

   
▲ 3인자 가야금 연주단 헤이스트링의 추모공연 모습. 헤이스트링은 ‘켜켜이 쌓인 발자국’, ‘A Bottomless’, ‘Potencia’를 연주했다.

 

   
▲ 여창가객 장명서 씨가 추모공연하고 있는 모습. 장 씨는 ‘공무도하가’, ‘평시조 가벼운 갈바람에’, ‘오래된 정원’, ‘당신은 누구시길래’, ‘대나무숲’을 불렀다. ‘가벼운 갈바람에’는 만해 스님의 시다.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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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 풍란화 같은 삶 거울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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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9-06-30 19:18:38]  
[최종수정시간 : 2019-07-01 10:01:55]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여행자 2019-07-02 08:59:12

    왜그렇게 남 하는일에 꼬인사람들이 많소.
    행사만 잘 합디다.
    선학원에 계신분들 힘내시길..신고 | 삭제

    • 이지관 2019-07-01 15:59:37

      영담스님, 한북스님,국회의워님들.
      제발 성폭행범 따라 다니지 마세요.
      법진이가 만해스님을 팔아서 면피하려는 거 아시지요? 법진을 따라다니는 것들의 얼굴이 떠오른다. 왜? 도대체 법진 성폭행범 중놈을 선학원 대표로 세운단 말인가? 그런 놈이 어떻게 외부 세력에 대항한단 말인가! 도덕적 흠결 없는 놈이라야 떳떳하게 적들을 물리칠 수 있지 않느냐? 시궁창에 사는 더러운 짐승을 내세우는 선학원 중놈들은 만해만 내세우면 살 수 있다고 착각을 하누나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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