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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 전 원장 비리 혐의 또 광고…노조 부당징계 철회도
불교개혁행동 29일 회의서 결정…이르면 내주 일간지 게재
2019년 05월 30일 (목) 13:15:43 서현욱 기자 mytrea70@gmail.com

조계종단 개혁을 염원하는 의견 광고가 이르면 다음 주 게재될 예정이다.

불교개혁행동(상임공동대표 김희영 김영국)는 29일 대표자 전체회의에서 자승 전 총무원장 감로수(생수) 비리 배임 혐의 사건의 엄정 수사와 조계종 노조 간부들을 해고 등 중징계하는 조계종 총무원에 부장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의견 광고를 일간지에 게재하기로 결의했다.

이 같은 결의는 민주노총 조계종 지부(지부장 심원섭)가 29일 감로수 비리 엄정 수사와 부당징계 철회 촉구 기자회견에서 불교계 시민사회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나온 것이다.

불교개혁행동(이하 불개행)은 30일 오후 2시부터 의견광고 동참을 호소하는 글을 전파하기 시작했다. 의견광고비는 1인 1만 원 씩 모두 500명으로부터 후원금을 충당할 계획이다.

불개행은 “자승 전 원장의 생수비리 의혹에 대한 엄정 수사 촉구와 조계종 노조원의 부당징계 철회를 요구하는 의견광고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단체는 “자승 전 원장 측과 조계종단의 일부 자승원장 측근들이 불법적인 로비를 통해 자승 전 원장의 범죄의혹을 무마하고 은폐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고, 범죄행위를 고발한 조계종 노조원들을 해고, 정직 등의 불법 부당한 중징계를 통해 노조와해 공작을 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이에 검찰과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서초경찰서에 자승 전 원장의 생수비리 의혹에 대한 엄정 수사를 촉구하고, 조계종 노조원의 부당징계 철회를 요구하는 의견광고를 주요 일간지에 게재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자승 전 원장에 대한 단죄가 이루어지고, 조계종 노조원들의 부당징계가 철회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후원계좌 : 국민 638101-04-242297 김희영(불교개혁행동)

의견광고 동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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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9-05-30 13:15:43]  
[최종수정시간 : 2019-05-30 14:13:22]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갱시기 2019-05-31 03:53:08

    왜 나만 가지고 그래. 불국맹주 정상이도 있고 은해맹주 돈맹이도 있고 화엄맹주 종렬이도 있고 다 끼리끼리 나눠먹었는데. 사실 말이야 바른말로 나 혼자 먹으면 아랫것즐이 내가 뭐라고 따르겠어? 신흥사 우송이 수덕사 정무기 마곡사 원경이 법주사 정도 은해사 돈과이 선운사 갱우 화엄사 덕무니 송광사 바두기 대흥사 워루 관음사 허우니 다 내가 챙겨주고 그러미까 나한테 충성하지 공짜가 어디있나?신고 | 삭제

    • 자슥이가 법문한 일이 있나? 2019-05-30 23:15:30

      대갈빡 굴려서 충무원장은신고 | 삭제

      • 단죄 2019-05-30 20:53:11

        불교를 믿는 자들이긴 한가?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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