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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불교탄압 mbc(MBC) 규탄 결의문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 비상대책위원회
2019년 05월 02일 (목) 16:59:16 서현욱 기자 mytrea70@gmail.com

불교탄압 mbc(MBC) 규탄 결의문

天上天下(천상천하)에서 唯我獨尊(유아독존)이다. 三界皆苦(삼계개고)이니 我當安之(아당안지)하리라(수행본기경 강신품)
부처님께서 이 사바세계에 태어나실 때 첫 일성입니다
풀어서 말하자면 하늘 위 하늘 아래에서 내가 홀로 가장 존귀하다.
온 세상의 모든 고통을 내가 마땅히 해결하여 편안케 하리라.

세상의 고통을 해결하고 인간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고 열러가고자 화현하신 부처님 오신날이 10일 정도 남았고 세계의 축제로 자리 잡은 연등축제가 이틀 후입니다.
여기에 계신분들은 왜 이런 바쁘고도 귀한 시간에 어쩌면 이렇게 한가롭게 mbc(MBC) 앞 마당에 앉자(아) 있어야 되는가 질책을 받아야 되는데
오히려 격려와 칭찬을 받아야 하는 이런 헤프닝(해프닝)이 어디 있습니까
과연 이렇게 한가롭게 앉자(아) 있어도 되는 것입니까
무엇 때문입니까
세상에 고통을 구제해서 편안케 하리라는 가르침을 받고 실천해야 하는
부처님의 제자들이
오늘은 법당을 뒤로하고 도량을 벗어나서 mbc(MBC) 최승호 사장을 연호하고 있습니다.

2017년 9월 14일 그 당시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청계천 소라광장에서 열린 조계종·교육 ·공무원·언론 4개 부문 적폐 청산을 위한 문화예술 행사 '한바탕'에 참석해 "공영방송이 복원되면 조계종 적폐 관련 특집방송을 제작해 방송하겠다"고 약속하고 그후 최승호 PD는 2017년 12월 7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에서 MBC 새 사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불교를 개혁하겠다고 선봉에 서서 mbc(MBC)라는 거대한 언론권력을 이용하여 2018년 부처님 오신날을 2주일 정도 남겨두고 현직 총무원장스님과 전직 총무원장스님을 부도덕한 권력자로 낙인찜어(찍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대한민국 불자는 가슴이 답답하고 분노와 부끄러움에 봉축기간에 웃음짓을수(지을 수) 없는 상실과 좌절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2019년 4월 22일 조계사에서는 오전 11시 30분 동자승 삭발식이 봉행되는 순수하고도 아름다운 봉축행사였습니다(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 최승호 사장은 또다시 조계사를 부도덕하고 적폐척산(청산)의 대상으로 닉인찜어(찍어) 버리는 참담한 사태가 mbc(MBC)뉴스데스크를 통하여 자행되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아닌 이제는 불교와 종단을 대표하는 조게사를,
횡령 그리고 이중계약과 대형금고 설치 아울러 지진대비 설비도 누락해서 온갖
비리의 원상(온상)으로 낙인찜어(찍어) 버렸습니다.

mbc(MBC)란 거대한 장갑차에 타고서 불교란 대형버스, 조계사란 대형버스를 개혁 그리고적폐청산이란 명분으로 고의적으로 충돌해 놓고 가해자인 사장과 보도국장 그리고 이남호 신수아 기자는 창문도 열지 않고 얼굴고 내밀지 않은 체(채) 안에서
그냥 웃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피흘리고 골절되어 고통스러워 울부짓고 있는데 말입니다.
이게 공영방송이 해야될 짓입니까
이렇해도(이렇게 해도) 된다고 대한민국 국민과 시민들은 동의하십니까
일천만 불자와 조계사 사부대중은 욿다고 생각하십니까

mbc(MBC)는 공영방송으로 특히 뉴스란 부분에 있어서는 더욱 세심하고 시중을 기해야 하며, 국민의 이익이 되어야 하고, 또한 조화롭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야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불교 앞에서는 신중함도 세심함도 정확함도 조화롭고 행복함 그 어느 것 하나도 적합함이 없다는 놀라운 사실입니다.
특히 이번 조계사 보도에 있어서는 조계사 횡령 의혹이란 타이틀 제목으로 사용하고서는 사용처가 미비하고 업체계간의(업체간의) 갈등을 조계사의 부도덕함으로 일관하면서 횡령은 전혀 언급하지도 못하고, 높이가 1미터 폭이 50센치미터가 되는 20년 정도 되는 금고가 대형금고가 되었고, 준공을 받아 최종적으로 변경된 설계도가 아닌 최초의 설계도면을 가지고 사용처를 따지고, 지진설비 누락이란 표현으로 건축준공에 있을 수 없는 기본적인 상황도 놓쳐버린 이러한 방송사가 세심함, 정확함 그리고 조화로움을 벗어나 오히려 오만함과 아집스러움만이 가득했고, 공영방송이란 거대한 권력으로 불교와 조계사에 그리고 공공기관에 갑집과 권력횡포를 자행했습니다.

이제 조계사 사부대중은 울고만, 좌절만 하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mbc(MBC)란 거대한 장갑차에도 두려워하고(하거나) 겁먹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가 아픔과 상처를 치료받기 위해서 뭉쳐서 싸울 것입니다.
저희는 가장 최소한의 도리만 요구합니다.
불교계 개혁과 혁신은 종단이 그리고 조계사가 준비하고 있으며, 반드시 신뢰받는 불교, 존중받는 불교가 되기 위해 저희 불교가, 저희 조계사가 앞장설 것입니다.
불교가 조계사가 적폐와 개혁의 대상이 아닌 신중하지도 정확하지도 않은 체(채) 오만방자한 언론 권력으로 횡포를 부리는 mbc(MBC)가, 사장 최승호가 적폐의 대상이고 개혁해야 (하는) 대상이기에 국민청원으로 조계사 불교탄압을 알리고 mbc(MBC)의 세금조사(세무조사)로 재정의 투명성과 재정의 건전성을 국민 앞에 공개해야 합니다.

mbc(MBC)는 불교를 적폐청산이나 개혁대상으로 삼지 말고 본인들의 적폐청산과 개혁에 힘쓸고(힘쓰고)
최승호 사장은 반드시 사퇴하고 천만불자와 전국에 있는 모든 사찰에 참배하여 참회를 해야됩니다.

이를 위해서 조계사 샤부대중 다음과 같이 결의하고 행동할 것입니다.
mbc(MBC)가 적폐이고 개혁의 대상이니 국민청원 동참하자
mbc(MBC)는 사과하고 불교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mbc(MBC) 최승호 사장은 즉각 사퇴하고 참회하라
mbc(MBC) 보도국장은(을) 해임하고 이남호 신수아 기자를 징계하라
이 결의사항이 실행될 때까지는 mbc(MBC)의 조계사 취재나 일체의 인터뷰를 단호히 거부할 것이며 사실에 벗어난 일체의 보도는 끝까지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또한 이 결의가 이루워(어) 질때까지 조계사 사부대중은 국민청원과 규탄법회, 항의전화를 지속적으로 열어 갈 것입니다.

불기2563년5월2일
불교폄훼 MBC허위 보도 근절을 위한 조계사 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원명 합장

* 오자는 괄호안에 바로잡았습니다.(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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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9-05-02 16:59:16]  
[최종수정시간 : 2019-05-02 17:00:11]  

   
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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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야? 2019-05-04 13:48:47

    보살들 속여먹듯 어물적 어물적 넘기면 조계종은 한국 언론의 사료가 되는 거지.
    중들아, 정신차려~! 세상 엄청 변했다. 너그들 밴질거리는 대가리만 안 변했어.
    한국인 대졸 비율을 봐라. 너그들에게 속을 수준인지...신고 | 삭제

    • 서산대사께서 말씀하시기를 말 2019-05-02 18:33:03

      가사입은 도둑놈들,바른말 못하는 벙어리 염소중들이 횡횡한다고 선가귀감에 말씀하셨는데신고 | 삭제

      • 감투 썼다고 모두 승려가 아니다 2019-05-02 18:08:53

        남전! 그 입 다물라!
        온갖 악행을 하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얼마나 힘이 없음 천지일보 외에 보도하는 곳이 없냐. 우습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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