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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왕사 불교대학, 선학원 중앙선원 참배
19기 70여 명 안국동·북촌 한옥마을 등 졸업 여행
2019년 04월 04일 (목) 17:00:00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 부천 석왕사 불교대학 19기 수강생들이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에게 선학원 역사에 대해 듣고 있다.

부천 석왕사(주지 영담) 불교대학 19기 수강생 70여 명이 4월 4일 오전 10시 30분쯤 재단법인 선학원 중앙선원을 참배했다.

19기 수강생들은 중앙선원 2층 법당에서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으로부터 ‘민족불교, 정화불교의 산실’로 자리매김한 재단법인 선학원의 역사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1층 한국근대불교문화기념관 전시실로 자리를 옮겨 선학원이 민족불교, 정화불교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각종 사료를 관람했다.

19기 수강생들은 중앙선원과 백상정사, 조계사를 참배하고 인사동과 안국동, 북촌 한옥마을 등을 둘러본 뒤 돌아갔다.

부천 석왕사는 4개월 과정의 불교대학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매 기수마다 과정이 끝난 후 국내 사찰을 대상으로 성지순례를 실시해 오고 있다.

<기사 제공 = 불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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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9-04-04 17:31:33]  
[최종수정시간 : 2019-04-05 11:57:29]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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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자 2019-04-05 20:25:52

    석왕사와 선학원 범계종으로부터 해종으로 몰혀 탄압받는
    두 청정사찰/청정종단의 연대 보기 좋습니다. ^^
    부디 맞잡은손 하나되어 범계종을 퇴출시키고
    청정불교 중심으로 우뚝 서시기 바랍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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