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불교뉴스 > 종합
   
물리적 기원 우주의 기원
진흥원 19일 다보원서 4월 화요열린 강좌
2019년 04월 01일 (월) 16:18:45 서현욱 기자 mytrea70@gmail.com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은 오는 16일 오후 7시 서울 마포 다보빌딩 3층 다보원에서 4월 화요열린강좌를 갖는다. 강사는 김희중 서울대 명예교수이자 광주과학기술원 석좌교수가 맡았다. 주제는 ‘물리적 기원 우주의 기원’이다.

진흥원은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라는,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 봤음직한 인간 존재의 근원에 대한 철학적이고도 종교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김희준 교수는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물리화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화학부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광주과학기술원 석좌교수로 있다.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학술위원장’, ‘과학 교과과정 개정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자연과학의 세계>, <빅뱅 우주론의 새 기둥>, <기원>(공저) 등이 있다.

문의:02)719-2606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mytrea70@gmail.com]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서현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입력시간 : 2019-04-01 16:17:44]  
[최종수정시간 : 2019-04-01 16:29:16]  

   
기사 댓글 11
전체보기
  • 다니엘 12장3절(끝 장) 2019-05-11 15:42:02

    제목) 헤켈의 발생 반복설이 조작되었으므로 생물 교과서에서 삭제를 해야 한다.(교황이 진화설을 인정한 것을 철회해야 함)

    "......사진은 발생한지 13.5일 된 생쥐의 배아다.
    이 사진을 보니 생물학자 헤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헤켈은 한 생명이 수정란에서부터 발생되는 과정은 태고 적부터의 조상의 진화를 되풀이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이런 주장을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이라 한다." -네이버 오늘의 과학(2009년)에서......

    헤켈의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은 벌써 데이터 조작으로 판명되었는데도 우리나라의 생물신고 | 삭제

    • 크리스천(내일 주일) 2019-04-27 13:51:25

      배길몽님이 뉴턴(크리스천)의 만유인력 법칙과 맥스웰(크리스천)의 전자기파 방정식이 틀렸다고 주장한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우리 태양계와 전자제품등등이 잘 작동되고 있다는 것이 증거입니다.신고 | 삭제

      •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9-04-27 13:50:09

        제목) 슈뢰딩거와 바스는 빛의 질량이 10^-41 kg이라고 논문을 썼다.(나는 빛의 질량이 약 10^-36 kg이라고 이론적으로 구했음)

        여기서 빛의 관성 질량(m)은 10^-41 kg이라고 슈뢰딩거와 바스가 논문을 썼습니다. <슈뢰딩거의 삶>(사이언스북스,1997년에 출판)이라는 책에 나왔죠.

        제가 1998년쯤에 발견한 바로는 빛의 질량은 약 10^-36 kg(공학용계산기로 소수점이하 9번째자리까지 계산했음)이 나왔고 빛의 에너지는 약 10^-19 J(줄) 빛의 운동량(p=mc)과 빛의 가속도(a)도 구했습니다. 빛의 힘인신고 | 삭제

        • 진화설은 가설이다. 2019-04-27 13:49:14

          제목)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아미노산을 생성했던 밀러의 실험은 틀렸다.(진화설은 틀렸다.)

          "1994년 스페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을 주제로 한 국제 생화학 학술대회에서는 환원성 대기가 지구를 덮은 적이 없었으므로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은 잘못된 학설임을 공식 선언했다."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신고 | 삭제

          •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 2019-04-27 13:45:36

            제목) 노벨 화학상 받은 日(일본) 샐러리맨 신화 다나카 고이치 ···“ 연구개발·산업발전 이끄는 힘은 호기심 ”

            “ 한국인 연구자가 5년 후 10년 후에 뭔가 엄청난 것을 발견하거나 개발했다는 뉴스가 나올 것으로 봐요. ”

            다나카 고이치가 속한 144년(2019년 현재)이 넘은 역사를 가진 일본 교토에 있는 중견기업 시마즈(島津) 제작소(1875년에 회사 창립,종업원 약 9900 여명)는 지난해(2003년)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책<멋지다 다나카> 책<작업복을 입고 노벨상을 탄 아저씨> 책<다나카 고이치,신고 | 삭제

            • 크리스천(내일 주일) 2019-04-27 13:43:40

              책<100년만에 다시 찾는 아인슈타인> 임경순 편저,손영란 옮김,사이언스북스(1997년에 출판)
              부록에 아인슈타인의 자서전(통일장 이론의 기초공식이 나옴, 양자역학을 비판한 내용도 있음)과 특수상대론 논문(논문 제목: 움직이는 물체들의 전기역학에 관하여,한글판)과 물리적 실재에 대한 양자역학적 기술은 완전하다고 볼 수 있는가?(EPR 역설 논문, 아인슈타인과 포돌스키와 로젠이 쓴 양자역학이 불완전하다는 논문)가 있습니다. 같은 책에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 논문에 오식과 오자가 3개정도가 발견되었다고 각주에 나와 있습니다.신고 | 삭제

              • 한국인 연구자(크리스천) 2019-04-27 13:38:50

                제목) '한국은 언제 노벨과학상을 받을 것인가?'라고 강연한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마스카와 도시히데

                시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등등에서 현대물리학을 10년이상 독학해서 이론물리학 논문 10 여편과 수학논문 1편(논문 제목: 데카르트 좌표계를 적용한 60도의 3등분 작도에 관하여)을 완성했고 일본의 교토대학교 유카와 이론물리연구소에 1998년쯤에 물리학 논문 2편(일본어로 번역)을 국제우편으로 보낸 적이 있습니다. 회신은 없었으나 반송되지 않은 것으로 봐서 긍정적인 반응을 했다고 추측합니다. 일본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신고 | 삭제

                • 한국인 연구자(크리스천) 2019-04-27 13:32:35

                  제목) 현대물리학 침몰하다.(특수상대론,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호킹 복사,초끈이론,빅뱅이론,허블 법칙,급팽창 우주론,우주의 가속팽창,진화설etc)

                  세상의 학문(과학,물리학)은 거짓이었습니다. 노래가사(노래 제목: 세상은 요지경, "짜가가 판친다")처럼 가짜가 판을 치고 있었죠.

                  타이타닉의 침몰은 비극이었지만 현대물리학의 침몰은 비극은 아니고 과학의 진보(Progress of Science)가 될 것입니다. 타이타닉이 침몰할 때 마르코니의 무선전신으로 SOS(모스 부호)를 해서 어느정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독일인신고 | 삭제

                  • 크리스천(내일 주일) 2019-04-27 11:34:37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을 했는데 시립도서관의 도서분류 총류000(0번대)에 있었던 독일인이 쓴 책에 나왔죠. 최근에 일반상대론에서 예언했던 블랙홀이 관측되었죠. 일반상대론은 틀린 것은 아니고 수정할 필요가 있는데 빛의 속도(c)가 변한다고 해서 일반상대론의 장방정식에 나오는 c^4에 c + v와 c - v를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신고 | 삭제

                    •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 2019-04-03 19:21:17

                      제목) 우주가 계속 팽창한다면 빛의 속도(c)를 넘을 수 있다.(특수상대론과 빅뱅이론,허블 법칙등등은 틀렸음)

                      저는 박사학위는 없지만 이론물리학 논문 10 여편,수학논문 1편(논문 제목: 데카르트 좌표계를 적용한 60도의 3등분 작도에 관하여)을 썼습니다. 그중 2편의 논문은 1998년에 일본의 교토대학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을 해서 보냈죠. 참고로 노벨 물리학상에 도전했지만 내려놓았습니다(포기했습니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시 수상거부를 할려고 하죠.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신고 | 삭제

                      1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최근 인기기사
                      조계종 제8대 교육원장에 진우 스
                      한국불자회의 추진위, ‘자승적폐청
                      율장에서 바라본 비구니 회장선거
                      자승 비판한 명진 스님 제적 징계
                      "이미 떳떳하게 밝혀, 젊은 비구
                      "국정원, 명진 스님 등 민간사찰
                      명진 스님 “2008년 이후 조계
                      대법원도 '불교신문' 거짓 보도
                      육문 스님 측 호법부에 본각 스님
                      “선관위 할 일을 종무회의서? 선
                      불교저널 휴심정 황혜성가의 식문화 지화자 가톨릭프레스 오마이뉴스 진흙속의 연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편번호 0306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5길 29 | TEL (02) 734-7336 | FAX (02) 6280-2551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9.17. | 발행일 2006년1월 21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석만
                      대표 : 이석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불교닷컴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08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