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위앙종 법맥 영화 스님 초청 7일 집중 수행
中 위앙종 법맥 영화 스님 초청 7일 집중 수행
  • 조현성 기자
  • 승인 2019.03.0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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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국제선센터, 다음달 2일 곡성 성륜사

비로자나국제선원(선원장 자우 스님)은 곡성 성륜사와 영화 스님 초청 '불칠(염불정진) 및 선칠(좌선정진) 7일 집중 수행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행사는 서울 목동 국제선센터에서 22~28일, 곡성 성륜사에서 다음달 2~8일 한다. 출가자와 재가자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자율보시)이다. 단 국제선센터 식비는 별도이다.

영화 선사는 중국 위앙종 법맥 선화 상인의 제자이다. 영화 스님은 미국 위산사에서 수행과 포교를 하고 있다.

불칠(佛七)과 선칠(禪七)은 중국 역대 조사에 의해 만들어진 수행법이다.

불칠은 새벽 4시 능엄 신주를 포함한 아침 예불로 시작해서 아미타경, 아미타찬, 아미타불 염불 (요염, 좌염, 묵염)을 반복적으로 수행한다.

선칠은 새벽 3시부터 밤 12시까지 1시간 앉기, 20분 걷기를 반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영화 선사는 대중들과 함께 수행하고 매일 저녁 1시간 반 이상 법문을 한다. 영화 스님의 법문 중에는 자유롭게 물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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