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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사 고판화박물관 문화부장관상 수상
박물관교육박람회서 박물관교육 유공자 포상
2019년 01월 02일 (수) 10:01:01 조현성 기자 cetana@gmail.com
   
 

명주사 고판화박물관(관장 한선학ㆍ사진)이 지난달 28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진행된 2018년 국립중앙박물관 종무식에서 박물관교육 유공자 포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명주사 고판화박물관은 지난 2012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이 두번째 박물관 교육 수상이다.

고판화박물관은 2019년까지 문화재청 생생문화재사업 8년 연속, 문화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6년 연속 선정됐다. 서울시교육청 현장체험학습기관, 한국불교문화화사업단 템플스테이 사찰로 선정되는 등 박물관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선학 관장은 지난 2010년 한양대 대학원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박물관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기도 하였다.
 
고판화박물관은 한선학 관장이 지난 2003년 한· 중· 일, 티벳, 몽골, 베트남 인도 등 동양 각국의 고판화 자료를 수집해 설립했다. 그동안 30여 차례 전시회를 비롯해 노인, 다문화가정, 학생과 학부모, 군 장병 등 3만여 명을 대상으로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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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9-01-02 10:01:01]  
[최종수정시간 : 2019-01-02 10:07:29]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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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요 2019-01-02 10:49:11

    21세기 부처님이 다시 나오신다면
    결혼을 안한다고 청정비구가 아니다
    결혼을 해도 은처를 두고 비구니 종무원 신도를 범하면 청정비구가 아니다
    오히려 본부인 한명만 두고 나머지 비구니 종무원 신도를 범하지 않는게 진정한 청정수행자라고 설법하시겠죠신고 | 삭제

    • 불자 2019-01-02 10:44:45

      탐욕에 찌든 범계승보다 수행의 삶을 살아오신 재가거사님이 더 얼굴에서 빛이 나고 편안하고 원만구족하십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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