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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동국대 종학연구소 간화선 국제학술대회
2018년 12월 12일 (수) 09:48:37 조현성 기자 cetana@gmail.com

동국대 종학연구소(소장 정도 스님)는 14일 오후 1시 동국대 다향관 세미나실에서 '동아시아의 간화선 수행과 시대적 변화' 주제 동아시아 간화선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송·원 대의 간화선(츠치야 타이스케, 니가타대) ▷명·청 대의 간화선(리아오 자오헝, 대만중앙연구원) ▷고려 말의 간화선(자현 스님, 중앙승가대) ▷조선 초의 간화선(황금연, 동국대) ▷무로마치 시대의 간화선 (디디에 다방, 일본국문학연구자료관) ▷에도시대의 간화선(오바마 세이코, 오챠노미즈 여대) 등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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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8-12-12 09:48:37]  
[최종수정시간 : 2018-12-12 09:48:37]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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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자 2018-12-12 10:35:36

    그러나 교수들은 그말을 듣지 않고
    "해종세력이라고요? 저렇게 빛나는 해종수행자가 있답니까? 저희가 반드시 올라가서 친견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안드레 학생의 고공농성장에 올라가 안드레 학생을 친견하고 오래지 않아 범계총장 퇴진과 총장직선제 해야한다는 공감대를 성취하자 하늘이 울리고 땅이 진동하였으며 뭇생명들이 찬탄하였다.신고 | 삭제

    • 불자 2018-12-12 10:34:35

      이와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날 학술대회 참여차 동국대를 방문한 한국 일본 대만 교수들
      조명탑에 안드레 학생이 사자좌를 하고 정진하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광채가 나길래 옆에 있던 동국대 관계자에게
      "저 조명탑 위에는 어떤 수행자가 있길래
      낮인데도 환하게 빛이 나고 호법신장들이 지키고 있습니까?" 라고 물으니 동국대 관계자 소스라치게 놀라며
      "저자는 타종교 목사의 아들로 우리 동국대를 이교도의 소굴로 만들려는 해종세력의 앞잡이입니다. 신경쓸것 없습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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