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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코리아, 24~30일 히말라야 사진공모전
서울 익선동 한국문화정품관 4층…네팔 문화체험, 미니콘서트도
2018년 11월 20일 (화) 09:43:56 이석만 기자 dasan2580@gmail.com
   

 

히말라야 지역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일상생활을 접할 수 있는 사진전이 열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GO단체이자 비영리사단법인인 ‘나마스떼코리아’(대표 하도겸)는 행정안전부와 한국문화정품관 후원으로 오는 24~30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위치한 한국문화정품관 4층 티라운지 오래된 미래에서 ‘히말라야 사진공모전’을 연다. 히말라야 문화권을 알리고 환경보호와 인류애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열린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이번 사진전에는 히말라야 문화권 지역의 문화, 민속, 종교, 생활, 자연 등의 소재로, 공모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그동안 NGO의 네팔 활동사진과 함께 회원들이 기부한 회화 작품도 같이 전시된다.

24일 오후 3시에는 사진공모전 시상식과 더불어 지상파에서 방영된 NGO의 현지 봉사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통한 활동 보고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우선, 네팔 전통음악과 무용(네팔 여성단체 우먼포우먼)과 함께 우리 전통 무용(다옴무용단 신아승)과 거문고의 향연을 통해 한국 네팔의 전통문화를 비교할 소중한 자리를 제공한다. 일기예보 출신 정구련, 비뮤티 홍범석, ‘서른즈음에’ 작곡가 강승원의 미니콘서트도 열린다. 동북아 영토문제 전문가인 윤명철 교수의 시낭독, 공필화의 대가인 리강 작가의 Face to Face 초상화 그리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나마스떼코리아 관계자는 “다채롭게 구성된 이번 히말라야 사진공모전과 네팔의 풍광을 담은 회원들의 사진과 회화전 등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네팔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히말라야문화권의 교류 증진을 하고 있는 나마스떼코리아는 히말라얀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발전 모델을 안나푸르나 보호지역내 산골오지마을인 땅띵에서 함께 만들고 있다. 서울 동대문에서 “네팔 여성 쉼터”를 지원하며, 올해 5월 회원작가 초대전, 8월 ‘계촌 마을 클래식축제’ 등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한국-네팔 교류 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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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8-11-20 09:35:10]  
[최종수정시간 : 2018-11-20 17: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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