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불교뉴스 > 종합
   
생각, 키워야 하나 없애야 하나
24일, 밝은사람들 학술연찬회
2018년 11월 14일 (수) 09:43:53 조현성 기자 cetana@gmail.com
   
 

밝은사람들이 24일 오전 1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공연장에서 제17회 학술연찬회를 개최한다.

‘생각, 키워야 하나 없애야 하나’ 주제 행사에서는 ▷이필원 교수(동국대)가 ‘생각의 이중성, 수행을 통한 통합의 가능성 모색’ ▷오용석 교수(원광대)가 ‘병 속의 새는 어떻게 자유를 꿈꾸는가’ ▷박찬국 교수(서울대)가 ‘어떻게 생각의 주인이 될 것인가’ ▷김성구 교수(이화여대)가 ‘정보처리적 관점에서 본 선과 생각’ ▷성승연 교수(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가 ‘생각, 나를 살게 하는 길은 있는가’를 발표한다.

행사는 무료이다. 도서출판 운주사가 ‘밝은사람들 총서 13’으로 발행한 교재 <생각, 키워야 하나 없애야 하나>는 행사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불교중심 불교닷컴,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cetana@gmail.com]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조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입력시간 : 2018-11-14 09:43:53]  
[최종수정시간 : 2018-11-14 09:44:24]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생각? 2018-11-14 10:00:37

    수행적 입장에서 보면 버려야할 생각은 있다.
    불선한 일반적인 것들.
    그라고 좋은생각도 잘구분해야지.
    수행자가 선정속에서 한생각 일으키는 것에 따라서 변마장으로 변하기도하고 8정도적 실천이 되기도 하지만.
    애써 수행해놓고 8정도적 생각을 한다고 생각(아이디어) 쥐어찰 필요는 없다. 직지인심이다.

    부처님도. 바꿔 생각하면 생각 관녕. 헤아림. 알음알이 다 내려놓고신고 | 삭제

    최근 인기기사
    편백운 총무원장 "'같이 나눠먹자
    총무원 방해로, 태고종 '길거리
    사재털어 미납금내고 횡령 몰린 불
    태고종 총무원장 조계종 아성에 도
    동국대 교수가 스님총장에게...뭔
    태고종 총무원 기자들까지 속이나?
    태고종 전선 이상 무?
    태고종 총무원, 차벽 세워 중앙종
    어쩌다 "'한국불교신문' 발행 중
    도림 법전 대종사 부도탑·비 제막
    불교저널 휴심정 황혜성가의 식문화 지화자 가톨릭프레스 오마이뉴스 진흙속의 연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편번호 0306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5길 29 | TEL (02) 734-7336 | FAX (02) 6280-2551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9.17. | 발행일 2006년1월 21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석만
    대표 : 이석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불교닷컴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08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