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부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언급 문건
MB정부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언급 문건
  • 조현성 기자
  • 승인 2018.10.26 20:12
  •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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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8-11-14 21:12:26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 12장3절 말씀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다니엘 12장4절 말씀 <--- 인류의 과학문명이 발전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우주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을까요?

책<다니엘 임팩트>(크리스천) 2018-11-10 20:05:31
제목)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천국에 가기를 바래요!!! (^^)

예수 그리스도(구세주,메시아)를 믿고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예수님 믿고 천국가기를 바래요. 이번주부터 가족과 함께 교회에 등록을 하고 주일예배를 드리세요. (^^)

-소리 없는 헌신(전화번호111)

크리스천(요나의 표적) 2018-11-06 19:14:21
윗글에 이어서

있겠죠.

지구의 표면적*두께= ?
*는 곱하기를 의미

궁창이 지구에 내리는 해로운 자외선(우주선등)을 막아주었다는데 인류의 평균 수명이 900살을 넘었죠. 40일동안 비가 내렸으므로 궁창의 두께는 엄청나게 두꺼웠을 것입니다. 궁창이 있었을 때는 아마 별빛이 보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구의 알배도(태양에너지가 반사되는 비율)가 높아서......

노아의 대홍수이전에는 달이 안보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신화에 달이 갑자기 보였다는 기록이 전해오고 있다는 다른 사람의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제 생각이 옳았다고 봅니다.

크리스천(요나의 표적) 2018-11-06 19:13:33
제목) 노아의 대홍수이전에는 달이 안보였을 것이다.

창세기에 나오는 궁창(수증기층)이 비가 되어서 노아의 대홍수가 일어났는데 궁창이 있었을 때는 태양빛을 거의 반사시켜서 물의 증발률이 거의 0에 가까웠을 것입니다. 따라서 비가 내리지 않았겠죠. 날씨는 서늘했고 지구의 평균기온은 현재보다는 훨씬 낮았을 것입니다. 왜 사람들이 노아가 비가 내린다는 것을 무시한 이유가 있었던거죠.

궁창의 두께와 지구의 평균기온은 관계가 있으므로 궁창의 두께를 통해서 지구의 평균기온을 알 수 있거나 반대로 지구의 평균기온을 통해서 궁창의 두께를 알 수

크리스천(내일 주일) 2018-11-03 15:26:10
1998년(20년전)에 국제우편(일본어로 번역)으로 일본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보낸 논문들 제목은 논문<새로운 파이π 중간자(소립자)의 발견에 관하여> 논문<특수상대성이론은 틀렸는가?> 부제) 광속도 가변(가감)의 법칙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가 1998년에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이었습니다. 마스카와는 노벨 물리학상 수상이후에 한국에 왔는데 '한국은 언제 노벨과학상을 받을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과학강연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