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사장에 진우 스님, 불교사회연구소장 원철 스님
불교신문 사장에 진우 스님, 불교사회연구소장 원철 스님
  • 서현욱 기자
  • 승인 2018.10.25 16:0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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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행 원장, 25일 임명장 전달, 불교중앙박물관장에 송하 스님

조계종 기관지 <불교신문> 사장에 진우 스님이 임명됐다. 원행 총무원장은 25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불교신문 신임 사장 진우 스님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진우 스님은 35대 설정 총무원장 불신임 당시 총무부장으로 설정 원장 탄핵 후 권한대행을 맡은 인물이다.

불교중앙박물관장에 송하 스님, 백년대계본부 사무총장에 일감 스님, 백년대계본부 불교사회연구소장에 원철 스님, 백년대계본부 사무국장에 원묵 스님을 각각 임명했다.

원행 총무원장은 ”백년대계본부 소임을 맡은 스님들도 향후 본부장 스님과 화쟁위원장 스님으로 좋은 분을 모셔서 잘 마무리 짓길 바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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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법이 상좌들 2018-10-26 23:45:30
도법이 에게. 본게 있어서 아바타노릇 잘하겄죠.
듣기론 상좌들이 많다는데.
골때리는 상좌들 2명도 입만 산 인물들이죠.

원행원장.
자기인물 키우기 바빠요.

청호 2018-10-25 20:27:27
나눠먹기 잘하네 진우는 수행하러 가야지
조계종 답이 보이질 않는구나

원행승려에게 2018-10-25 17:58:47
도법이 상좌 원묵이가 그만한 인물이 아닌 것 같은데
원행이가 같은 집안이라고 키우고 있나>
원행아 조계종 승려가 얼마되지 않는다만
자질있는 사람을 찾아가 부탁하고 부탁해서라도 적임자를 임명해라.